2007년 아산시정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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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아산시정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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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아산의 미래를 펼쳐 나갈 초석을 다진 해로 평가

^^^▲ 호수공원 조감도(하늘 자라냄)^^^
세계 속의 녹색 첨단도시, 중부권 최대성장거점도시로서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아산시는 지난 1년간 활기찬 아산의 미래를 펼쳐 나갈 초석을 다진 해로 평가받고 있다.

아산시는 2007년을 “위대한 아산 위대한 시민”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세계 속의 녹색첨단도시”를 달성하기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예산확보T/F팀을 구성한 결과 2008년 정부예산 2,849억 원을 확보하여 금년 대비 821억 원이 증가되었다.

대표적 사업으로는 국도21호 확포장 사업에 409억 원(2007년 대비 310억 원 증액), 국도대체 우회도로(링로드) 건설에 399억 원(2007년 대비 89억 원 증액), 국도 43호 확장 포장사업에 270억 원을 확보하여 조기 완공이 가능하게 되었다.

지역발전을 위한 기반구축을 위해 20년 후의 도시 미래상을 설정하기 위하여 아산시 전 행정구역을 대상으로 2025년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건설교통부에 승인 신청 중에 있으며, 지역발전의 핵심인 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2015년 완공예정인 동서고속도로(서해안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는 기본설계 실시 중에 있고, 2012년 완공예정인 남북고속화도로(국도43호)건설, 국도 21호 8차선 확장공사에 2008년 국비 409억을 확보하여 2010년 준공이 가능하게 되었다.

^^^▲ 둔포산업단지(아산테크노밸리)^^^
또한 아산은 사통팔달 거미줄 교통망의 확보로 기업의 물류비용 절감과 시민편의 향상 및 교통중심도시로 발전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산업, 자동차산업, 아산 발전의 신 성장 동력 클러스터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지역경제의 발전은 물론 충청남도와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새로운 성장 엔진 역할을 하고 있다.

2010년까지 20조원이 투자되는 탕정T/C 지방산업단지 증설과 2015년까지 10조원이 투자되는 탕정 제 2지방산업단지, 현재 90개 업체와 분양계약이 이루어진 아산테크노밸리, 생산이 본격화되고 있는 인주지방산업단지 등은 대한민국 수출동력으로 지역발전을 가속화 시키고 있으며, 영국 BOC사 등 총 44백만 달러의 외자 유치로 경제발전에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되었다.

지난 10월 31일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될 아산만권 일원을 중심으로 황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신청하였고,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인주지역은 첨단산업, 국제물류, 관광위락, 교육주거 등 경제자유구역 지원기능을 담당하며 급성장하게 되어 아산은 대한민국 무역수지 흑자1위 도시로 발판을 구축하고 머지않아 수출1위 도시로 확실시 되고 있다.

^^^▲ 인주조경(멜로디파크)^^^
특히 2007년은 교육ㆍ문화ㆍ체육 환경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했다.

농업 분야 : 농산물 개방화 대비 및 농업 소득증대를 위해 아산쌀 명품화 사업으로 농업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 쌀 산업 경쟁력을 강화 및 자원순환형 친환경농업클러스터 사업 지정 및 농촌 체험관광 추진 등으로 농가의 새로운 활로 개척.

교육 분야 : 국제화 교육특구로 지정됨으로써 국제특성화학교 설립과 외국어교육 확대 등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충남 외국어고등학교는 신입생을 선발하여 2008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고, 또한 지난해 평생학습도시 선정을 계기로 시민정보화 무료 강좌, 마을회관을 이용한 찾아가는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 등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교육발전 및 교육예산 보조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문화 분야 : 아산 성웅이순신축제는 4년 연속 국가지정문화축제로 관광객 50여만 명이 다녀갔으며, 78억 원의 지역경제유발효과를 거두는 등 성공축제로 자리매김하였고, 가을축제를 통합운영 제1회 온양온천 문화예술제를 개최하여 예산 절감효과 및 관광객 집객효과를 향상시켰으며, 청소년문화타운과 장영실과학관 건립도 내년 상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다.

체육 분야 : 도심 속의 휴양공간인 신정호 종합개발사업은 야외음악당 완공과 주변을 산책할 수 있는 순환산책로와 수영장 등의 체육공원을 조성 국내최고의 종합공원 및 가족단위 레포츠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또한 2008년 충남도민체육대회 유치 확정과 함께 도내 최고의 종합운동장 건립이 막바지 공사가 한창으로 2008년 2월이면 2만석 규모의 종합운동장이 완공되어 제 60회 도민체전을 역대 어느 대회보다 성공적으로 치러낼 것으로 보고 있다.

사회복지 분야 : 어려운 이웃에 대한 기초생활 보장지원을 확대하고 경로당 운영비와 난방비 지원을 강화하고 여성들을 위한 취업강좌, 건강, 정보, 교양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의료장비현대화 및 한방진료실을 확충하는 것은 물론 정신보건센터 특성화 사업 실시 및 방문보건사업을 확대 운영하여 시민건강을 책임지는 보건소로써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밖에 아산시가 특수시책 등으로 성공을 거둔 사례로

▲ 원도심 활성화 사업시행으로 온양권 재정비 촉진사업을 추진하여 주택공사와 MOU 체결 및 충남도 최초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승인되어 현재, 추진계획 수립 용역 시행중이며 용화지구, 배방공수지구, 방축지구, 초사지구, 인주밀두지구, 모종ㆍ풍기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하여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의 수립을 통한 시가지 정비 방향과 지침을 마련하였다.

▲ 재래시장에 주말 이벤트 실시, 재래시장 상품권 발행, 온양상설시장, 온양상설시장 비가림시설 설치, 간판정비, 상인회 선진지 견학 및 교육실시 등으로 원도심 상권 회복사업에 노력하고 있다.

▲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시 전역의 공원화라는 계획아래 자연 친화적인 도시공간조성으로 2007년 공원화사업추진 평가에서 충남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중소도시지방상수도 1단계 사업 준공으로 영인면과 인주지역에 농어촌지방상수도 2단계 준공으로 염치,음봉,둔포면 102개리 주민과 기업에 양질의 상수도를 공급하게 되었고 선장․도고․신창지역의 농어촌 지방상수도시설 사업과 용화배수지 확장사업도 내년 준공목표로 정상 추진되고 있다.

신도시 지역에 건설 중인 하수종말 처리시설 사업도 2010년 준공을 목표로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BTL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하수관거 정비사업도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공사가 완료되면 온천천의 물이 맑아지고 생태하천으로 조성될 곡교천이 생태하천으로 조성, 실시설계 용역 중으로 2012년 완공되면 하류 삽교천의 수질개선은 물론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행정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공직자들이 전문성과 책임을 갖고 추진하는 프로정신을 갖추기 위해 일주일에 한 번씩 전문가를 초청, 맞춤형 공개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수준별 외국어 학습, 토론문화의 확산을 통한 문제해결능력 제고를 위해 분기별 워크숍을 실시하고 있다.

▲ 민간경영기법 도입으로 2007년 한 해 동안 공사 발주 전 재정심사로 약 200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두어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지방행정혁신 우수사례경진대회에서 전국 2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고, 민간전문가의 계약직 채용으로 기업유치, 문화예술, 도시계획 등 행정의 전문성이 제고 되고 있다.

향후 아산시의 비전과 달성하기 위한 과제로

▲ 100년 앞을 내다보는 도시 기반시설을 마련하고 향후 10년 내 외에 인구 50만 명을 수용하는 중부권 중추도시로 성장할 신 성장 동력의 창출 ▲ 아산의 중심인 온양권의 활성화를 위하여 택지개발ㆍ도시재개발 등 다양한 개발전략을 과감히 추진하여 2천만 수도권배후 휴양도시로 건설 ▲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경제자유구역을 지정받아 국가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국제비즈니스 도시, 첨단산업도시로 도약 기반 구축 ▲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국제화 교육도시, 격조 높은 지역문화를 창달하는 고품격 문화도시 인프라 구축 ▲관광산업을 질적으로 향상시키고, 체육 인프라와 레저시설을 확충하여 활력 있고 살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선진 도ㆍ농복합도시, 더불어 사는 따뜻한 복지도시를 건설 ▲지속적인 행정혁신과 전문화를 통한 생산성 증대와 시민본위의 행정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시책이 추진 중에 있다.

아산시는 2007년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아산발전의 분수령이 될 2008년이 갖는 시대적 특수성과 부여된 과제를 올바로 인식하면서 23만 아산시민과 함께 국토의 중심에 우뚝 서서 힘차게 뻗어가는 “위대한 아산, 위대한 시민” 첨단산업과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이 조화로운 지속가능도시 “세계 속의 녹색첨단도시”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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