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마당은 스타트업 ‘낭만농객’, ‘프로젝트희희’와 함께하는 전시 <지역, 그 안의 시공간>을 11월 8일(월)부터 12월 3일(금)까지 KT&G 대치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KT&G의 청년창업지원센터 ‘상상플래닛’에 입주해 있는 낭만농객과 프로젝트희희는 도시와 농촌 지역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단체이다. 이번 전시 <지역, 그 안의 시공간>에서는 각자의 시선과 방식으로 ‘지역’이라는 주제 아래 작업한 영상, 일러스트, 사진 등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여행’이라는 솔루션 아래 도시와 농촌의 양극화를 표현한 낭만농객의 영상과 사진, 그리고 사계절 식재료를 표현한 프로젝트희희의 일러스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전시 기간 중 프로젝트희희가 운영하는 제철 식재료 전문 잡화점 ‘성수희희마트’ 팝업 스토어도 주목할 만 하다.
이번 전시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
한편, KT&G 서울사옥 1층 로비에 위치한 KT&G 대치 갤러리는 ‘일상과 예술이 만나는 공간’을 컨셉으로, 복잡한 도심 속에서도 잠시나마 정서적 휴식을 제공하는 전시들을 개최해 왔다. 인근 직장인을 비롯,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하여 무료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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