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를 그리는 화가 황혜영 작가가 소외계층돕기에 나섰다.
삼척이 고향인 황혜영 작가는 6일부터 12월 5일까지 경기 여주시 능서면 위치한 갤러리카페에서 소외계층돕기 판매전시회를 개최, 판매 수익금 전액을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 작품들은 우주의 아름다움에 지구 자연에 아름다움을 표현, 광막한 우주공간을 화폭에 옮기면서 지구에 대한 무한 사랑을 담아 가족, 이웃, 그리고 지구촌, 우주에 대한 사랑을 작가의 뚜렷한 색감과 칼라로 그려진 작품이다.

이번 전시회는 (사)한국희망연맹(회장 윤진형) 주관으로 개최했다.
황혜영 작가는 성신여대 미술대학, 홍익대 미술대학원 현대미술 전공, 제30회 개인전, 서울 인사동 대림미술관 전관, 공간시민 미술제(광명시민회관 전시실), 자연+생명전(올림픽기념관 전시실), 스위스 슈바이쳐호프 호텔 초대전, 서울 미술대전(서울시립미술관), 창립전 흑백전(서울 인사동 성보갤러리), 대한민국 미술대전(국립현대미술관), Pro Arts 독일 괴테 연구소화원 초대전, 스위스 레만 국제 예술인 초대전 외 국내외 50여 회 초대 및 단체전에 참여했다.
또 서울미술대전(서울시립미술관) 수상, 제5회 대한민국 미술대전(국립현대미술관) 수상, 제35회 경기미술대전(경기도문예회관) 수상 등 다수의 미술제 및 공모전 수상했다.
황혜영 작가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전시회로 수익금이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윤진형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가님의 마음까지 잘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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