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대선 대세는 “창”으로 기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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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대선 대세는 “창”으로 기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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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반듯하게 서야 나라가 산다

 
   
  ▲ 이회창 대통령 후보  
 

“오리발당”을 탈당하고 나온 곽성문이 말한 범죄자는“되지도 않고”, “되서도 안 된다“는 말을 주위에서 확연히 느끼고 있으며, 이 말은 지금 유세에 나가 ”범죄자에게 기회를 달라“고 말을 하고 있는 박근혜의 심중을 대신해서 전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주위의 사람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2007년대선에 누구를 찍어야 할까를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이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 “찍을 사람이 마땅히 없다”, “박근혜라도 나왔으면 찍을 텐데”, “이명박은 도저히 안 되겠다” 이었고, 이는 대학교에 다니는 딸아이에게 물어보니 마찬가지라고 한다.

이는 곽성문이 말한 “되지도 않고”를 입증하는 것이다, 또한 조, 중, 동 범죄자 선전지가 “여론조작”과 전시행정의 표본인 수돗물 청계천을 띄워서 만든 “경제 대통령”의 허상이, 끝없이 드러나는 비리 앞에서 속절없이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이제 거짓과 조작의 모래성이 사라지는 것은 시간문제이고 여론조작하기도 어려울 것이다.

작년 추석이후부터 여론조사라는 것이 여론조작이라는 것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지난번 야당경선에서도 보았듯이 모든 여론조사발표는 경선 직전까지10%이상으로 이명박이 이긴다고 발표했지만 결과는 1.5% 박근혜가 이겼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 아니라면 모든 여론조사기관이 일률적으로 이명박이 이기는 것으로 틀릴 수 있는가, 그것도 10%가 넘게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지금 제대로 된 여론조사가 나온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무척이나 궁금하다, 창 캠프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에게 자체여론조사를 해서 발표하라고 말하니, 자금이 없다는 말에 안타까움이, “검증된 명품”이 패배한 이유 중 하나가 여론조작을 방치한 것이다. 자체 조사하면 최소한도 뒤집어 져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지금 고민하는 분이 최종적으로 누구를 선택할 가를 생각해보면 2007년 대선결과가 어찌 나올지도 자명해진다, 절대다수의 국민이 “정권교체”를 열망하고 “도저히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솔직히 이런 인물이 대선후보라는 것 자체가 국가적인 수치다.

“정권교체”는 반듯이 해야겠고, “범죄자는 도저히 안 되겠다”면 답은 나와 있다, 선택의 여지가 없이 창이다, 그렇기에 창이 출마하자마자 20%가 넘은 지지율이 나온 것이다, 현재의 창 지지자는 두부류다, 창을 열렬히 지지하는 사람과 선택의 여지가 없이 지지하는 사람이다.

지금 “찍을 사람이 마땅히 없다”고 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대선이 가까워질수록 급속도로 선택의 여지가 없이 창 지지자가 될 수밖에 없기에 2007년 대선 대세는 “창”으로 기울었다.

여기에서 집고 넘어가야할 사항이 있다, 현재 유력대선주자가 도토리 키 재기 인가, 아니다 격을 달리해도 한참 달리한다, 그런데 왜 “찍을 사람이 마땅히 없다”라는 말이 나오는가? 이유는 두 가지다 “차떼기”라는 오명과 “정계은퇴 번복”이 걸리기에 그럴 것이다.

이를 따져보자 “차떼기” 잘못된 관행이고 고쳐야할 사항이지만, 정치자금에 자유스러울 수 있는 정치인이 있을까? 이는 어느 누구도 자유스러울 수 없기에 정치권에서는 정치자금에 대해서는 건드리지 않은 것이 불문율처럼 되어 있다, 그런데 정치적으로 야당을 죽이기 위해 현 정권이 야비하게 판도라의 상자를 건드렸다, 그렇다고 현 정권은 자유스러울 수 있는가, 여러분들 생각해보기 바란다.

“정계은퇴 번복”이는 “오리발 당”이 불량후보를 옹립했기에 출마할 수밖에 없었다, 나라가 위기에 빠져 있는데 정계은퇴를 핑계를 대고 나오지 않은 다면 오히려 그것이 역사의 죄인이 된다. 그런데도 부정적인 시각을 갖게 된 것은 전적으로 조, 중, 동 언론의 창 마녀 사냥효과로, 바로 그들이 나올 수밖에 없게 만든 사악한 자들이다.

지금 대다수의 국민은 왜 나올 수밖에 없었는지를 깨닫고 있으며, 창마저 안나왔다면 얼마나 암담했을까를 생각하면 감사한 마음이다.

우리사회는 독재에서 말로는 민주사회로 갔다고 하지만 민주사회가 되지 못했다, 운동권 3대 정권은 법위에 상위법으로 떼 법을 정착시켰고, 자유대한민국 체제에 도전했던 재앙정권 일뿐이다, 진정한 민주화 한걸음 더나가 선진한국창조, 오늘날 화두라는 경제발전을 위한 바탕도 “ 법이 바로 서야한다”.

과연 2007년 대선에 나온 인물 중에서 자유대한민국 체제를 수호하고 법을 반듯하게 세울 사람이 누구 인가? 창은 확고한 우익사관에 깨끗한 인물로 정권을 잡으면 “대쪽”이라는 애칭이 말해주듯이 나라의 법을 반듯하게 세워줄 인물이다.

법이 반듯하게 서야 나라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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