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금년 쌀 생산량 201천석(28,950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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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금년 쌀 생산량 201천석(28,950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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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보다 8.2%(219천석) 줄어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경북지원 김천출장소(소장 강장복)는 김천시 관내 60포구 표본지점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산량 조사 결과 올해 쌀 생산량은 201천석(28,950톤) 이라고 최종 발표하였다.

이는 지난해 219천석(31,477톤)보다 18천석(8.2%)이 감소한 규모다.

쌀 생산량이 감소한 원인으로는 벼 재배면적이 금년에는 5,973ha로 전년 6,030ha 비해 57ha (0.9%) 감소하였고 10a당 수량 또한 485kg(백미기준)으로 지난해(520kg)보다 35kg(6.7%) 감소하였기 때문이다.

분얼기(6월 상순~7월 상순)의 적당한 강수량과 기온 등 생육초기 기상여건 호조로 포기당 이삭수는 증가 하였으나, 벼 이삭이 패는 시기인 8월부터 벼 낟알이 영그는 등숙기까지 이어진 잦은 비와 일조시간 부족으로 낟알 형성이 부진하였고, 생육후기에도 고온다습한 날이 지속되어 쭉정이가 많이 발생하여 단위당 수량이 감소하였다

또한 혹명나방 등 병충해 발생이 전년에 비해 늘었으며, 일부 지역은 9월 태풍 ‘나리’의 영향으로 풍해 피해가 다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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