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차기 대선 5자 경선단일화 필승론
국민의힘, 차기 대선 5자 경선단일화 필승론
  • 황영석 칼럼니스트
  • 승인 2021.05.1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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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국가경영포럼 회장 황영석
신개념 국가경영포럼 회장 황영석

제 20대 대선일은 2022년 3월 9일이니, 지금으로부터 약 10개월을 남긴 시점으로 파악되기에, 여야를 불문하고 대선후보를 뒷바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나 아직도 국민의힘은 감감 무소식이다.

여기에 비해서 집권당인 더민주당은 차기주자로 거의 1인체제를 굳힌 이재명 경기지사는 지난 13일 조정식 등 이해찬계 현직의원부터 이정우·문정인 등 친노·친문 가세하며, 황석영 등 지지자 약 1만5천명의 발기인 참여하는 메머드급 민주평화광장이 공식적으로 출범하며, 위용을 과시했다.

그렇다면 제1 야당인 국민의힘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며,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겠나?

지난 대선의 교훈은 진보측의 문재인 후보 41.08%와 정의당 심상장 6.1%를 합쳐 47.9%와 반 문재인으로 돌아선 중도와 보수가 홍준표 24.03%, 안철수 21.41%, 유승민 6.76%를 합쳐 52.47%라는 교훈을 확인한다면 안철수의 국민의당과 순조로운 합당, 홍준표와 윤상현의 입당은 당연하며, 보수의 가치와 중도를 아우르는 플러스 정치와 대선후보들에게는 뛸 무대를 제공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선과 재선 국회의원시에 김대중을 저격하며, 어려운 일을 감당하면서 국민의힘당 중요요직과 당대표와 대선후보까지 경험한 홍준표를 비난해서는 안되며, 자유우파의 대선후보여론조사에서도 2위, 3위를 차지하는 비중을 보더라도 원내대표인 김기현 당대표 직무대행이 대승적 차원에서 하루빨리 입당문제를 정리하고, 당대표 경선전에 대선의 전열을 정비해야 한다.

물론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것은 대선후보들의 출중한 자질은 필수이며, 국민의힘당에는 시대적 필요에 의해 탄생되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감사원장, 합당에 필요한 중도의 지도자 안철수 그리고 당 대표와 대선후보를 지낸 홍준표와 산전수전을 모두 겪은 판사출신의 국회의원 6선에 경지지사와 노동부장과 당 대변인 등 3부를 전부 경험한 이인제 등 출중한 인물이 있다.

그 외에도 지난 대선에서 레이스를 경험한 유승민과 제주지사 원희룡 등 인재는 넘치고 충분하다.

그야말로 신선미의 윤석열, 최재형, 익어가는 유승민과 원희룡, 안철수, 백전노장의 홍준표와 이인제 등 기라성 같은 인물들이 포진하고 있어 6월 11일 선출될 당대표와 원내대표가 이들의 역할을 특히 공정한 게임의 룰과 당심보다는 국민의 여론을 비중있게 반영하는 시스템을 짜야 한다.

필자는 여기에서 국민의힘이 차기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한 5자 필승론을 제기하는바 윤석열, 최재형, 안철수, 홍준표, 이인제 등의 후보들이 공정하게 경쟁하면서, 국민들의 여론을 엎고, 대선의 흐름을 주도하며, 판들 뜨겁게 달군다면 지난 서울과 부산의 보궐선거에 이어 승리가 예상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전략은 당내 대선후보 경선후 후보로 뛴 이들에게 일정한 역할을 감당하게 하고, 중앙당은 전체를 아우른다면 이런 소위 포용과 공정한 경쟁과 기여를 통해 정권교체가 가능하며, 여기에서 굳이 세 가지 조심할 것을 예견한다면 첫째는 흥행을 이룰 경선기획과 둘째는 당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셋째는 투표함 지키기를 통해 부정선거의 시비를 제거해야 한다.

더 중요한 것은 자유우파 유권자들이 당의 대선후보들을 폄하하거나, 몰아세우거나, 비난해서는 안되며 격려와 호의로 마지막 힘까지도 국민의힘과 대한민국을 위해 뛸 수 있도록 축제의 장으로 만들며, 충분한 토론과 연설의 기회를 제공하여, 국민들에게 스마트한 선택권을 제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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