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대한민국과 자신 위해 사직해야!
문재인은 대한민국과 자신 위해 사직해야!
  • 황영석 칼럼니스트
  • 승인 2021.04.21 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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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국정능력이 없는 문재인은 대한민국을 위해서나 그 자신을 위해서도 자진해서 사직해야 한다.

코로나19의 사망자를 중심으로 볼 때 베트남과 몽골과 같이 코로나 펜데믹을 잘 극복한 나라, 무능한 대응으로 인도와 브라질처럼 최악으로 치닫은 나라, 그중 한국은 중간치 나라에 해당되나, 종결과제인 코로나19의 백신의 구입이라는 측면에서 선진국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아스트로제네카의 사용으로 멀쩡했던 사람이 전신마비의 부작용이 일어나는 등 완전한 실패였다.

또 백신처방으로 부작용이 적고 안전한 화이자나 모더나는 구입하지 못하는 무능의 극치에다

그간 자랑했던 K방역은 어디가고, 백신구입과 집단면역의 측면에서는 세계 111위라니 말이다.

문재인은 그가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기회는 평등할 것이고,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그리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라고 선서했던 것은 거짓말이었고, 그의 마음은 오로지 북한이었다.

​오늘날 자영업자와 중소기업들이 폭망하거나 폐문하고, 20대의 취업길을 틀어막고 말아버린 문재인식 국정에 대한 총체적 실패에 대한 가장 큰 원인은 사회주의 추구와 대깨문라는 두 축인데, 그가 이미 70년 전에 망해버린 북한과 중국식 사회주의를 추구한 것은 아무리 종북주사파에 둘러싸여 있었다 해도 어리석은 일이며, 설령 그가 잘못하면 지적하고, 비판해서 휼륭한 업적을 남기도록 해야 함에도 대가리가 깨져도 좋다는 대깨문은 나라가 망하고서야 후회했다.

첫째, 그가 집권한 후 우리나라 총부채가 약4,916조 4,000억으로 국민 1인당 약 9,500만원의 빚을 안게 됐고 둘째, 안보면에서 그의 반미적 성향은 미국의 대 중국 방어선을 일본, 대만, 호주, 인도라인으로 쿼드(quad)를 설정하면, 주한미군도 쿼드를 옮기게 될 위험성을 높였고 셋째, 경제면에서 청년들의 일자리와 자영업자와 중소기업과 건설공사가 사라졌고 넷째, 국제적 신망을 상실하여 내로남불의 나라로 정착시겼으며 다섯째, 국제외교에서는 왕따가 되었다.

무엇보다도 문재인 정부가 대한민국과 순수한 국민들을 우롱하고 망친 대표적인 사례를 보면,

첫째, 헌법상 보장된 집회와 시위의 권리를 제한하기 위하여 광역단체장들이 헌법에 위반한 긴급행정명령을 발동해도 이것을 부추키거나 조장한 2020년 8월 15일 광화문 집회 참가자에게 강제조사를 명한 사례로서 관련 근거법인 감염법 예방법 제18조(역학조사)와 동법시행령 제14조(역학조사의 방법)에 벗어난 광역단체장들의 강제조사 긴급행정명령권의 발동 둘째, 더민주당의 코로나19 관련 감염법 예방법의 위헌적 발의와 개정 그리고 위헌적 입법발의를 방치했으며 셋째,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가 발병된 2020년 1월 20일부터 약 15개월이 지나 약 1,802명이 사망했으니 1개월에 약 120명 가량이 사망했으나, 코로나19를 악용하여 헌법상 보장된 교회의 예배, 집회와 시위 등을 제한하기 위해서 역차별의 정치방역을 감행한 것이다.

크리스 스미스 미 연방 하원의원
크리스 스미스 미 연방 하원의원

여기에다 크리스 스미스 미 연방 하원의원 등은 문재인 정부를 '내가 하면 모맨스, 네가 하면 불륜'이라는 내로남불이라는 위선과 거짓의 정부로 규정하고, 또 대북전단금지법 청문회를 열어 북한에 대한 인권에 관심없는 '문재인 정부, 인권·시민권리 심각하게 걱정'했고, '김정은 달래는데 초점'이라는 냉소를 받았고 이는 곧 재미교포들의 자존심에 찬물을 끼얹은 셈이다.

즉 문재인 정부의 집권 4년 성적표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자존심과 자긍심에 심대한 상처를 남겼고, 경제폭망, 안보폭망과 국제외교 왕따에 이어 코로나19의 방역은 정치방역 그 자체였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백신을 투여한 ‘최소 잔여형(LDS)’ 주사기에서 섬유질 이물질이 나올 가능성을 확인하고도 20일 만에야 사용 중지 조치를 내린 것도 문제다.

이번 서울과 부산시장의 보궐선거에서 20대 남성의 70%이상이 국민의힘 후보에 투표했고, 이제 20대 청년들의 약84.5%가 더민주당의 대선후보를 찍지 않겠다는 여론조사 결과는 나왔다는 것은 정권교체를 말하며, 박근혜와 감빵을 교체해야 하는 문재인의 착찹한 마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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