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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회창 전 총재와 박근혜 전 대표 | ||
이회창 전 총재의 대선 출마설을 들으며 수많은 생각이 스쳐간다.
적화 정권 5년은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경제발전에 헌신한 애국세력은, 나라가 총체적으로 무너지는 것을 바라보아야 하는 아픔과 조롱을 감내해야 하는 인고의 세월이었다.
이에 애국세력은 2007년에는 애국정권을 창출하여 좌익에 의하여 무너진 나라를 바로잡고 희망찬 선진사회로 나아가기를 열망했으나, 대선을 앞두고 지지할 당, 마땅히 찍을 후보조차 없어 방황하고 있는 것이 애국세력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념도 불투명하고, 범죄로 얼룩진 부패한 자를 후보로 뽑은 야당은 부패가 좌, 우 이념을 떠나 “공공의 적” 이듯이, 애국정당, 애국후보가 아니라 사회정화 차원에서 하루속히 몰아 내야할 청산의 대상일 뿐이다.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조국을 부정하는 자가 정권을 잡아 자유대한민국체제를 유린하고 적화를 기도했듯이, 부패한자가 펼칠 세상은 불법과 편법이 난무하는 자신의 목적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는 약육강식의 부패한 나라 일 것이다.
이는 현 정권과 마찬가지로 국민에게 피눈물을 강요할 재앙정권이기에 애국세력은 용납할 수없는 것이다.
작금의 대선정국이 굳어진다면, 적화정권이나 부패정권이 들어서 또다시 나라가 재앙으로 빠져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에, 애국세력은 이회창 전 총재와 박근혜 의원이 손잡고 애국정권을 창출해 위기의 나라를 구해주기를 간절히 요청하는 것이다.
이런 시대적 요청을 “정계은퇴”, “아름다운 승복”을 내세워 회피하려 한다면 이는 핑계일 뿐으로 대인정치인도 아니고, 국민으로부터 나라가 재앙에 빠져드는 것을 방관했다는 지탄을 면치 못할 것임을 두 분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나라가 백척간두에 빠져있는 상황에, 위기의 나라를 구하는 것보다 상위의 대의는 없기 때문이다.
또한 두 분은 애국세력에게 빚을 졌기에, 이제 절박한 심정으로 애국세력은 두 분에게 갚을 것을 정중히 요구한다.
나라가 총체적으로 무너진 이유는 이회창 전 총재가 애국세력의 뜻을 받들고 나가 대선에서 두 번이나 패배했기 때문이고, 찍을 후보조차 없어 방황하고 있는 이유는, 박근혜 의원이 애국세력의 열화와 같은 지지를 받고나가 야당 경선에서 패배했기 때문이다.
이제 두 분이 애국세력에게 진 빚을 갚은 방법은, 이회창 전 총재와 박근혜 의원이 손잡고 애국정권을 창출해, 좌익에 의해 무너진 나라를 바로잡아주고 선진사회를 창조해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애국세력의 보배인 박근혜 의원이 정치생명까지 훼손시키며 나서주기를 원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이회창 전 총재가 앞장서고 누구도 이의를 제기 할 수 없는 대의 명분이 생길 때 “백의종군”으로 적극지원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2007년 애국세력의 지고지순의 절대명제인 애국정권창출을 위해서는 창사랑, 친박, 애국세력이 하나가 되어 승리의 그날까지 전진해야 할 것이다.
이회창 전 총재와 박근혜 의원은 손잡고 위기의 나라를 구하라! 이는 애국세력의 지상명령임을 두 분은 명심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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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님과 연대 하세요.
당선되면 개헌정국을 유도하세요,
2002년도처름 마구잡이식 지지자 모집을 하지 마세요,
차떼기당의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출사했다고 하세요,
넑고병던 노병은 도움이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한나라당경선에서 각지역별로 눈치작전으로
중립표방한 인물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인물은 멀리해서도 아니되겠지만
중용을해서는
또다시 철새정치인을 양산하는 결과가 될 것입니다.
창사랑과,박근혜를 지지하는 단체의 양대산맥이 주축이되어
매진하여 나가신다면 승리의 길이 열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