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盧가 박을 화풀이용 쇠말뚝을 뽑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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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盧가 박을 화풀이용 쇠말뚝을 뽑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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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이번에 북쪽에 가면 토지공사, 도로공사 일거리를 많이 만들어 오겠다”고 한 발언은 ‘사화간접자본(SOC) 대북 퍼주기’에 쇠말뚝을 박자는 의미다.

‘돌이킬 수 없는 북핵 폐기’가 전제되지 않은 실익없는 대북 퍼주기는 즉각 중단하길 촉구한다.

노 대통령은 사사건건 “임기 중에 말뚝을 확실히 박아놓겠다”고 했다.

노 대통령은 왜 국민가슴에 대못만 박으려고 하는지 모를 일이다. 심지어 “옛날에는 말뚝을 박았는데 요즘은 큰 파일을 박는다”고 얘기하고 있다. 배째라는 식이다.

‘벌거숭이 임금님’이 나귀타고 온 장안을 돌때, 백성들의 눈에는 임금님이 분명히 옷을 벗고 있는데, 정작 본인은 “마음이 나쁜 사람은 내가 입은 옷이 안 보인다”고 혼자 우기는 꼴이다.

대한민국은 오로지 대통령 한 사람만 사는 나라다. 그것을 나무라는 야당이나 국민을 우롱하는 노 대통령이야말로 “벌거숭이 대통령”이다.

먹지 못할 감 찔러나 보자는 심사로 차기정권과 국민에게 분풀이 하자는 것인가?

제발 진정하기 바란다!

2007. 9. 21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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