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재앙이 다가오는데 희희낙락 하는 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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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사람 2007-10-06 10:39:13
지금 이 칼럼을 쓰신 분은 아주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신정아의 태풍 뒤에 이명박의 광풍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고요, 신정아는 이명박을 가려주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입니다. 다시 말해, 이명박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 국민들의 관심을 다른 데로 돌려놓기 위한 가림막이란 뜻입니다. 신정아 사건으로 더 이상 국민의 관심을 끌지 못하게 되면 또 다른 사건을 터뜨릴 것입니다.

지금 이 나라의 핵심권력을 누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건 당연히 대통령과 정부 여당이 아니냐고 생각하신다면 지극히 단순하고 무구한 생각일 뿐입니다. 그걸 가지고 있는 사람이 바로 이명박입니다. 왜냐하면 그 뒤를 밀어주는 세력의 근본이 바로 저 위쪽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칼럼은 쓰신 분은 이명박과 그 옹호세력들이 곧 태풍에 날아가 버리고 말 것처럼 말씀하셨습니다만, 이것이야말로 이명박의 실체를 모르는 순진한 생각일 뿐입니다.

우리는 이명박이 좌파 전력알 가지고 있다는 사실과 그의 막강한 측근들이 골수 좌익이란 사실을 아예 모르거나 아니면 자꾸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는 듯 합니다.

좌익들의 위장과 속임수는 정말 무섭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겉으론 싸우지만 안에서는 피를 나눈 형제 이상으로 서로를 돕습니다.

순진하게도 이런 사실을 모른다면 우리는 이번 선거에서 또 좌익의 손을 들어줄 수 밖엔 없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쪽에서 나온 사람은 드러난 좌익이고, 또 다른 쪽에서 나온 사람은 위장된 좌익이기 때문입니다.

눈을 부릅 뜨고 잘 살피지 않는다면 좌익들의 농간에 그대로 당하게 됩니다. 적어도 사람들을 깨우칠 만한 칼럼을 쓰는 분이라면 이 정도의 통찰력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순진한 눈으로 피상적으로 들어난 것만 가지고 글을 쓰다가는 본의 아닌 매국을 저지르게 됩니다.

이명박은 위장된 좌익입니다.
이 점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백창기 2007-09-21 01:23:15
이명박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정권교체를 기도하는 것은 지극히 위험한 발상이다. 왜냐하면 이명박 진영은 너무나도 많은 문제를 안고 있어서 문제 아닌 것이 없는 그것이 문제인 사람이요 조직이기 때문이다.

만약에 대한민국의 정의가 살아있고 국민들의 진실에 대한 분별력이 살아 있었더라면 이명박은 이미 서울시장 재직당시에 정치적인 생명이 끝나야 했을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주변 인물들의 면모를 살펴보면 답이 나온다.
이재오와 김진홍이 누구인가? 명백한 위장보수 세력이며 사이비 종교인이다.

위장취업, 학력위조보다 더 지독하고 나쁜 것이 바로 사상을 위장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와 권력을 탐하는 배신과 음모이다. 종교세력을 이용하여 정치권력을 탐하는 어리석음이다.

위장취업이나 학력위조는 그래도 개인적인 일로써 애교로 보아 넘길 수 있다고 하나 사상을 위장하고 종교를 동원하는 것은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범국민적인 위기를 초래하게 되어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심각한, 너무나도 위험한 사람들이다.

역사를 망치고 대한민국 정치의 수준을 완전히 쓰레기로 만드는 지저분한 일이다. 그들에게는 그 어떤 의리도 명분도 없다.

"거시기 교주 김대중"이 써먹었던 "경제 대통령"이 고작이요, 이 사람 저 사람이 내놓은 정책이나 비젼을 짜집기한 걸레같은 공염불이 그들의 공약이며 정책이요 속사정이다.

"껍데기" 그야말로 껍데기이다. 선을 가장한 지독한 패악이다.
알껍데기를 뒤집어 쓰고 썩어 문드러진 냄새 고약한 곤계란이다.
잘난 체, 착한 척, 아는 척, 가진 척......... 체병과 척병으로 속이 썩어 문드러진 그들이다.

혹여 그들에게 "정치가 무엇이냐?" 물어보면 답이 나올 것이다.
정치의 "정"자도 모르는 것이 그들의 수준이다.
그들이 아는 것은 오직 "돈과 권력, 무지와 몽매, 아집과 편견, 배신과 음모, 대립과 갈등, 사치와 방종, 혼돈과 무질서, 절망과 죽음" 뿐......
아무 것도 기대하지 말라!

기대하는 그 순간 모든 사람들이 저 노무현에게 걸었던 희망이 무너지는 것보다 더 큰 실망과 절망을 돌려받을 뿐이라는 것을 "大仁君子 旦君-太極相生 大仁精導"를 계승한 導領으로써 공언하는 바이다.

天心에 눈을 뜨고 民心에 귀를 열라!
역사의 교훈을 잊지 말고 문화의 가치를 무시하지 말라!
조상부모 홀대하고 안 망한 집안이 없고 역사문화 망각하고 망하지 않은 나라가 없다.

"이명박은 절대로 안 된다!"
역사의 이름을 걸고 문화의 명분을 걸고 절대로 용납이 안 된다!!!!!!

한방 2007-09-21 01:00:14
한방에 인생에 꽃을 피우자...

등불 2007-09-20 22:51:15
글 한번 시원하게 썻네요. 눈에 보이는 현 시국이 왜 한나라당 나으리들만 못 볼까?

민 초 2007-09-20 19:41:41
이해찬의 말 : 한방에 날려 버릴수 있다

이거 빈 말이 아닐수도 있다는 얘기 입니다
즉 결정적인 순간에 빵 터트린다? 진실 일 경우는 당 하는수 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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