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일 이수유비케어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양사는 레이팩스사의 PACS S/W '레이팩스(RayPAX)' 를 이수유비케어가 국내에 독점 활용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한편, 양사간의 PACS 제품의 기술이전, 공동 상표권 사용, 해외시장 진출에 대한 공동모색 등 다각도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수유비케어는 이번 협약를 통해 경쟁력있는 PACS솔루션을 확보하게 됨에 따라, 자사가 현재 병의원시장에 주도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디지털영상처리장비 - CR/DR과 함께 '토털 디지털 의료영상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이수유비케어가 제공하는 ‘토털 디지털 의료영상 솔루션’은 디지털 의료 영상 장비(CR, DR)는 물론 PACS S/W 와 H/W, EMR(의료전자차트)연동 시스템까지, 도입에 필요한 솔루션 전체를 포함하며, 이에 수반하는 설치, 유통, 서비스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그간 고객들이 디지털 의료 영상장비(CR/DR), PACS, EMR 연동 시스템을 개별적으로 구입하면서 파생되는 가격적인 부담과 절차의 복잡성, 지원 서비스의 불편함이 해소되어, 병의원 등 요양기관의 디지털 의료 영상솔루션의 도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레이팩스사는 과거 삼성 SDS의 영상 솔루션 파트가 분사하여 설립된 회사로 현재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해외시장에서 활발히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PACS S/W '레이팩스(rayPAX)'는 이미 국내/외 시장에서 그 기술력과 제품력을 공인 받은 제품이다.
이수유비케어는 레이팩스 제품을 국내 병.의원 환경에 맞도록 최적화하여 재개발, 공급할 계획이다.
이수유비케어의 김진태 대표이사는 “이번 레이팩스와의 협약을 통해 이수유비케어는 PACS S/W와 H/W, CR/DR 장비까지 디지털의료영상 솔루션에 필요한 토탈 아이템을 효과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히며 '제품의 공급 뿐만 아니라 사후 서비스까지 이수유비케어가 지원함으로써 고객들은 모든 솔루션의 공급과 서비스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공받으실 수 있게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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