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돈이 땅사면 못참는 이송희일 감독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사돈이 땅사면 못참는 이송희일 감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펭귄아저씨 2007-08-05 15:44:26
간만에 제대로 된 개념글이군요.

익명 2007-08-06 10:43:09
좌삘이던 우삘이던 정치냄새 나는 영화는 딱 질색이다.. 화려한 휴가.. 누가 개입했건 의도했건 정치냄새 나서 싫다.

디워와 화려한 휴가가 경쟁작이라고 하지만 절대 경쟁상대가 아니다. 디워가 우위에 있고 화려한 휴가는 그저 그 뒤를 따를 뿐이다.

최근들어 디워와 정치적 색이 다분한 화려한 휴가를 일부러 경쟁시키며 디워를 매도시키려는 사람들의 의도가 정치적배경이 깔려있지 않나 생각된다..

설령 깔려있지 않다해도 의심을 던지기 충분한 행동이며 보기 좋지 않다.


민 초 2007-08-06 13:48:40
이송희일 거 이름도 희한하지요 그러니 성깔도 희한 하지요
남 잘되는것 못보는 인간 이런 인간 사실 불쌍한 인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인간이 인간 다워야 인간 대접을 받는것 인데 하는짖이 인간 대접
받기는 애저녁에 글른것 같습니다
말로가 훤히 보이는것 같습니다 불쌍한 인간 - - -

훌러덩 2007-08-06 14:45:02
이송희일 거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잡감독이 나이도 훨씬많은 심 감독 위상 등에 업고 클라고 잔머리를 굴리나.. 에라이~ 양아치xx 같은놈

wddd 2007-08-06 14:54:36
개하고붙어서 낳은자식이니 성이 두개아닌가 말이다.
개짖는소리에 놀라서 호들갑을 떨수야 없지않는가?
천한놈이정권잡으니개판치듯이,
천출이감독이라니개가웃고지랄하는것이다.
돈을주고보라해도 안볼영화만들은놈도 한심하구나.
애비가둘이니 성이둘일수밖에없는 사정을 간과하지말고
헛소리에 시끄러워지면 인기가좋다고기고만장할것이니참읍시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