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경제학자 정도의 큰 폭의 지식이 있어냐지 기업체 좀 경영했다해서 대통령 감이 되지 않는다.
미국위 경우도 기업가인 페로도 결국 미국인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있지 않은가.
솔직히 경제인들은 기업 경영할 때 부정부패 없이 기업을 키우지 못한다. 부정부패가 몸에 베어있다는 말이다. 그러면 국민들은 그 사실을 모를까? 알고 있다. 그런데 왜 이명박이가 박근혜보다 지지율이 높을까?
해답은 간단하다.
(1)참여 정부의 그 지긋지긋한 경제 정책 실패에 따른 실망감-한나라당 전체가 반사이익을 보고 있음
(2) 박근혜의 경제정책에 대한 미래 비전 부족 및 홍보 미숙
(3) 이명박의 상황 변화에 따른 대응력(캠프 여원 자질 포함) 확보 및 전방위 홍보(국민 및 기타 각 분야의 젊은 지식인 포진)
(4) 박근혜 캠프의 흘러간 물레방아 인물들의 재 등장에 따른 느림보 행보 및 권위주의 사고에 따른 대응력 부재
위에서 이미 이명박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잇다. 왬만한 국민들은 과거 박정희 정권 때부터 기업을 하던 사람들에 대해서는 과거는 누구나 그정도의 부정부패는 있었다고 인정하는 국민 정서가 상당히 뿌리를 깊게 내리고 있다. 이러한 점을 박근혜 측이 집중적으로 파고 들지 못했다.
이러한 사실을 박캠프에도 알고있는지요?
얼마남지않는 경선에 많은 보탬의 글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