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체육관에서 귀를 의심 했습니다.
"누가 돌을 던질수 있나?, 잘 못이 없다"는데 어안이 벙벙했지요.
선거법 위반, 범인도피의 파렴치,주민등록법 위반으로 사과하지 않았나요?
그래서 도덕성을 검증해야하나 봅니다.
도덕성이 없는 지도자는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지요.
국민의 신뢰가 없는 지도자능 허수아비에 불과하며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근래 검증청문회에서나 합동토론회에서 나오는 발언들을 보면 한나라당의 이미지는 MB가 무너뜨리고, 박 근혜 후보는 이를 막아보고자 내외의 강약공방을 조절하는 지혜를 발휘하는 모습이 역력하였습니다.
차떼기당이 되어 망신창이 된 당을 완전히 소생시켜 제1야당으로 국보법을 사수한 사람이 박근혜 의원이라면 MB와 손학규는 한나라당에서 엄청난 혜택을 누린 사람들입니다.
아무리 망각 잘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라고 하지만 이 명명백백한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을 것입니다.
혹자가 하늘의 뜻만 기다릴 뿐이라고 하여 본인은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고 하였는데 대천명은 진인사부터 하고 난 뒤에 대천명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니 본인의 말을 긍정하였습니다.
2007년 8월 4일(토) 오후 3시 59분, 박청정 조국을 염려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