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방' 아닌 '한방', 귀하 같으면 지금 쓰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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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방' 아닌 '한방', 귀하 같으면 지금 쓰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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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2007-08-01 12:42:15
박근혜누나님 한테 충성들 마니하십니다 그려,, ㅋㅋㅋ그러나 저러나 고맙다고는 하시는지 ..

2007-08-01 16:00:07
돌아가는 상황이 참 그렇다.

검증공세가 막바지에 달할 무렵, 갑자기 나타난 아프간 사태에서
명박인, 탈레반 인질들 때문에 이 난관을 타개하고 있고
검증공세에 치중한 박측에서는 애가 탄다.
갑자기 국민의 관심이 아프간에 가 있다.

한나라당의 경선엔 관심없고.
이러다 혹시 명박이 경선에서 결정되고
여당에서는 그동안 말로만 했던 한방을 터트림....
어차피 본선에선...치열한 검증이 기다리고.
결과적으로

한나라당은 박살난다.
분당은 뻔하고 , 공중분해될 것 만 같은 예상.
한나라당 표현되로라면 잃어버린 10년이 아니라,
잃어버린 정권
잃어버린 한나라당이 될 것만 같다.

한나라에서 명박이 나온다면
여당에서는 누가 나와도 된다.
그러니 아직까지 후보를 안 뽑고 있지.
서로 욕심나는 상황인 것이다.
내가 나가도 이겨..... ^^(각자 이러면서)



허~억 2007-08-02 00:07:23
설마~ 공중파가...??? 그래도 무시무시 하네요...

goakdtks 2007-08-02 09:16:28
춘천 체육관에서 귀를 의심 했습니다.
"누가 돌을 던질수 있나?, 잘 못이 없다"는데 어안이 벙벙했지요.
선거법 위반, 범인도피의 파렴치,주민등록법 위반으로 사과하지 않았나요?
그래서 도덕성을 검증해야하나 봅니다.
도덕성이 없는 지도자는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지요.
국민의 신뢰가 없는 지도자능 허수아비에 불과하며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박청정 2007-08-04 16:03:40
이방주 선생님의 글은 언제나 논리정연하며 이해하기가 참으로 쉽습니다.

근래 검증청문회에서나 합동토론회에서 나오는 발언들을 보면 한나라당의 이미지는 MB가 무너뜨리고, 박 근혜 후보는 이를 막아보고자 내외의 강약공방을 조절하는 지혜를 발휘하는 모습이 역력하였습니다.

차떼기당이 되어 망신창이 된 당을 완전히 소생시켜 제1야당으로 국보법을 사수한 사람이 박근혜 의원이라면 MB와 손학규는 한나라당에서 엄청난 혜택을 누린 사람들입니다.

아무리 망각 잘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라고 하지만 이 명명백백한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을 것입니다.

혹자가 하늘의 뜻만 기다릴 뿐이라고 하여 본인은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고 하였는데 대천명은 진인사부터 하고 난 뒤에 대천명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니 본인의 말을 긍정하였습니다.
2007년 8월 4일(토) 오후 3시 59분, 박청정 조국을 염려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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