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 주1회 수업으로 총장명의 학사학위 취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 주1회 수업으로 총장명의 학사학위 취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학점은행제 학사학위 취득 주말과정(직장인반) 개설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이 학사학위취득, 새로운 전공(타 전공), 대학원 진학 희망자 대상으로 학점은행제 학사학위 취득 주말과정(직장인반)을 개설하여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직장인들의 고된 사회생활로 인해 여유롭지 못한 시간을 고려하여 주 1회 토요일에만 출석하여 수업을 듣는 주말과정이 있어 직장인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현재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경영학사(경영학 전공), 문학사(심리학 전공), 사회복지학사(사회복지학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며 “운영하고 있는 과정은 승진준비, 노년준비, 자격증 준비를 하고 계신 직장인, 주부, 만학도로부터 4년제 학사학위를 평균 2년 반에 학위를 취득하고 있어 많은 상담전화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2020학년도 3월에 개강하는 주말과정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이상 학력의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입학지원서와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고졸학력자 제외) 각 1부를 서류로 제출하면 입학이 가능하다.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 신입생 홈페이지에서 전형료 무료로 가능하며, 무료 입학상담과 학습설계 신청은 유선전화로 가능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