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임시주총을 통해 사업목적을 추가하고 모기업인 프라임그룹 계열사들과 연계하여 자원개발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는 것.
그룹과 그룹 계열사들이 이미 진출해 있는 카자흐스탄 등을 중심으로 한 중앙아시아 지역 및 세계 각지의 개발과 건설 관련 네트워크와 기술을 바탕으로, 비철금속 광산 및 유전 등의 자원개발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이미 러시아 및 카자흐스탄 등의 유전개발권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협의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프라임엔터는 영화제작, 배급, 상영, 공연, 공연장 등의 엔터테인먼트, 지난 2월 진출을 선언한 엔터테인먼트적 요소가 있는 시행사업, 이번 자원개발까지 향후 세 가지 분야에 걸쳐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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