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법에 대한 태도분석]
- 노무현 (간첩수사하는 국정원장 교체해 버린다.)
- 손학규 (보안법은 맹장과 같아서 떼어버려야 한다.)
- 이명박 (보안법은 사문화 되어서 신경쓰지 않는다.)
그렇다면 순서적으로 볼 때는 손학규가 오히려 더 좌빨에 가깝다. 왜냐하면 국정원의 간첩 수사시 노무현과 같이 국정원장 교체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반면 이명박은 그냥 내버려 둘 것 같은 발언이다.
1,2번님들은 같은 말을 하여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하면 괜찮고 내가 싫어 하는 사람이 하면 안되나 참으로 딱한 분들이군요 이명박씨도 "보안법은 폐지 하면 좋지만 기히 사문화 된 법인데 신경쓰지 않는다 하였음. 이런데도 철페라느 말을 하지 않아서 괜찮은 가요.
어찌 하여 그렇게 김정일 정권밑으로 들어가기를 좋아 하나요.
- 노무현 (간첩수사하는 국정원장 교체해 버린다.)
- 손학규 (보안법은 맹장과 같아서 떼어버려야 한다.)
- 이명박 (보안법은 사문화 되어서 신경쓰지 않는다.)
그렇다면 순서적으로 볼 때는 손학규가 오히려 더 좌빨에 가깝다. 왜냐하면 국정원의 간첩 수사시 노무현과 같이 국정원장 교체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반면 이명박은 그냥 내버려 둘 것 같은 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