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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력 대선후보 박근혜 전 대표^^^ | ||
박 전 대표는 "자신은 정인봉 변호사에게 어제밤에도 전화를 걸어 그런 일을 하지 말라고 요구했다"면서 "나와 정 변호사를 폭로와 연결시키는 것은 억지"라고 거듭 주장했다.
그는 "이 전 시장의 선거법 위반이 하찮은 것인지, 또는 대통령의 도덕적 기준이 되는지의 여부는 국민의 판단에 맡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전 대표는 "정인봉 변호사의 의견을 한나라당이 나서서 마치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얘기하는 것도 온당치 않지만 자신은 경쟁의 관계이기 때문에 뭐라고 하지 않겠다"며 한나라당의 조치에 대해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면서 "검증이란 국가와 역사관, 경제정책, 당의 노선과 맞는지를 알아보는 것이고 후보의 발언에 일관성이 있는지의 여부"라면서 "검증은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박근혜, '2.13 북핵합의', '대북 식량, 비료' 지원반대
또한 박 전 대표는 손학규 전 지사의 햇볕정책 지지와 관련해 "햇볕정책은 북한의 핵실험으로 무용지물이 됐다"면서 손 전지사의 DJ의 햇볕정책 계승.발전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현 정권의 포용정책은 실패했다면서 자신은 원칙있는 포용정책을 지지하지만 이것은 호혜적 상호주의라고 강조했다. 특히 북한이 핵실험을 하고 사과조차 하지 않는 마당에 현금이 북으로 들어가는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사업을 계속하는 것은 문제가 있으며, 2.13 북핵 합의에 따른 쌀과 비료의 대북 지원도 문제가 있다며 반대했다.
특히 한.미 FTA의 개성공단 제품 인정 문제에 관련해 "앞으로 그렇게 되면 좋겠지만 지금은 개성공단 문제를 FTA에 포함시키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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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북핵 6자합의를 마치 북핵을 다없애 버린듯 떠드는 부류의 정신상태를 의심안할수 없다. 대북지원은 어디까지나 상호주의에 의거 변화단계 단계 별로 고려또는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