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원인동 새마을회(회장 엄재근·박숙희)는 3월 29일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
원인동 새마을활력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불고기, 겉절이 등 반찬 4가지를 직접 만들어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 20가구에 전달했다.
박숙희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화합으로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봉사를 하게 돼 매우 뜻 깊었다.”며, “이를 계기로 조금이나마 따뜻한 동네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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