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연극 ‘오백에 삼십’ 보고 한강 크루즈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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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연극 ‘오백에 삼십’ 보고 한강 크루즈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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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예매사이트 일간, 주간 랭킹 상위권에 늘 랭크되는 대학로의 스테디셀러, 생계형 코미디 연극 (오백에 삼십)이 벚꽃이 만개하는 4월 한 달 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1일부터 27일까지 ‘오백봄’과 ‘오백에삼십’ 해시태그를 사용하여 인스타그램에 포스팅 시, 추첨을 통하여 한강 크루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더불어 월~목 8시와 금요일 2시 회차에 벚꽃 사진을 찍어 (오백에 삼십) 매표소에 제시하면 인당 10,000원으로 할인을 받아 공연 관람이 가능한 오백, 봄? 이벤트도 진행하는 중이다.

생계형 코미디 연극 (오백에 삼십)은 보증금 500, 월세 30의 돼지 빌라를 배경으로 한 연극이다. 떡볶이 장사를 하며 이름답게 허덕이는 일상을 사는 허덕과 베트남에서 돈을 벌기 위해 한국에 왔다가 허덕을 만나 사랑에 빠진 살림꾼 흐엉이 대표 등장인물이다. 또한 법조인을 꿈꾸지만, 매번 낙방을 거듭하는 고시생 배변과 백치미에 공주병까지 겸비한 미쓰조, 이 밖에도 극의 감칠맛을 더하는 주인아줌마와 형사가 등장하여 극을 이끌어 간다. 돈은 없지만 사람 냄새가 나던 돼지 빌라에 돌연 살인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사이 좋은 이웃 관계는 순식간에 서로를 의심하고 고발하기에 이른다.

예상치 못한 전개로 100분간 관객의 웃음을 끊이지 않게 하는 코미디 연극 (오백에 삼십)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관객을 만난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5시, 8시, 금요일엔 2시, 5시, 8시, 주말 및 공휴일엔 12시, 오후 2시 30분, 5시, 7시 30분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연극 (오백에 삼십0은 소극장 공연의 장점을 극대화한 작품으로, 관객과 배우 사이의 간격을 최대한을 줄여 ‘소통 연극’으로 정평이 나 있다. 매일 만나볼 수 있는 공연과 소통하는 인물들은 관객들에게 옆집 형, 누나처럼 관객 가까이에 다가가 시원하고 신선한 행복 바이러스를 선사할 것이다.

높은 실관람객 평점을 기록하며 ‘보고 또 봐도 또 보고 싶은 공연’으로 손꼽히는 연극 (오백에 삼십)의 상세 공연 정보는 대학로발전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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