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개군면, 제16회 양평산수유한우 축제 대비 꽃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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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개군면, 제16회 양평산수유한우 축제 대비 꽃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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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 개군면은 지난 22일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적십자회 등 지역내 기관단체 및 마을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제16회 양평산수유한우 축제의 상춘객을 맞이하기 위한 꽃길 조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자포리 마을회관 앞 화단부터 시내, 불곡리 초입까지 설치된 도로변 화단에 팬지 15,000본을 식재하였으며, 내리・향리・앙덕1리는 마을 주민들이 앞장서 각각 1,000본씩 식재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4월 6일 시작되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기원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의 이미지 제고와 더불어 내년에도 찾고 싶은 축제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한편 올해 축제는 ‘산수유길 걷고 한우 먹고’라는 부제에 걸맞게 산수유꽃길과 함께 걷는 헬스투어, 동동카누체험, 초대형 한우육회비빔밥 등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볼거리를 제공해 상춘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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