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라메르, 너울 '바다의 큰 물결'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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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라메르, 너울 '바다의 큰 물결'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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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 라메르에서는 13일~18일까지 남서울대학교 유리세라믹디자인학과 3대 동아리가 연합하여 너울 '바다의 큰 물결'전이 열리고 있다.

너울 '바다의 큰 물결'전(김한정 기자)
너울 '바다의 큰 물결'전(김한정 기자)
너울 '바다의 큰 물결'전(김한정 기자)
너울 '바다의 큰 물결'전(김한정 기자)
너울 '바다의 큰 물결'전(김한정 기자)
너울 '바다의 큰 물결'전(김한정 기자)

1999년 이래로 매년 꾸준히 이어온 유리세라믹대자인학과의 동아리 전시회는 올해로 세 번째 연합전으로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너울'이라는 주제로 각각 다른 성격의 3개 동아리가 함께 모여 큰 파동을 이루고 함께 어우러지겠다는 연합과 융합의 전시이다.

너울 '바다의 큰 물결'전(김한정 기자)
너울 '바다의 큰 물결'전(김한정 기자)
너울 '바다의 큰 물결'전(김한정 기자)
너울 '바다의 큰 물결'전(김한정 기자)
너울 '바다의 큰 물결'전(김한정 기자)
너울 '바다의 큰 물결'전(김한정 기자)

REDCLAN, 작은모임, INGLASS이 세 동아리가 뜻을 모아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이번 전시는 빛을 받아 반짝이는 유리는 가마소성과 연마를 통해 셈세함과 신비로움을 느끼게 해주며, 부드럽고 유기적인 흙은 웅장함과 전통미를 보여주고 있다.

너울 '바다의 큰 물결'전(김한정 기자)
너울 '바다의 큰 물결'전(김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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