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나라당 전 대표 박근혜 ⓒ 뉴스타운 임원택^^^ | ||
“개헌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은 개헌을 거론할 시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먼저 나라가 안정이 되고, 폭넓은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된 후에 해도 늦지 않다. 경제도 안 좋고 나라 안팍으로 여러 가지 문제가 산적해있고 특히 올해는 대선이 치러지는 해이니 만큼 개헌에 대한 논의는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다.” 고 거듭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연초부터 개헌 혼란으로 정국을 뒤흔드는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 언론이 국민에게 무엇을 얻기 위한 발언으로 해석해야 할지 의문으로 남고있다.
노 대통령의 발언은 언론의 자유성을 보장 하지 않는 듯 하며 국민을 대변하는 언론인들을 매도하는 발언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
한편 박근혜 전 대표는 18일 2시 프레스센터에서 자유시민연대 초청으로 "선진화를 위한 과제와 우리의 선택" 이라는 제목으로 특강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