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진의 '박근혜 검증론' 반박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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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진의 '박근혜 검증론' 반박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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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발언 배경, '언론'들이 특정후보 감싸기 때문

 
   
  ▲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와 인명진 윤리위원장  
 

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은 15일 최근 당내 대선주자 진영간 '후보검증 논란'과 관련, "문제 제기를 한 방법과 시기에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왜곡되게 보도가 되어 본 기자가 인 윤리위원장의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 '반론식 답변'을 해 본다.

[연합에서 보도된 인터뷰 내용을 근거함]

1) "후보검증에 대해선 문제 제기도 당에서 했어야 했고 검증 대상도 모든 대선후보가 됐어야 다"면서 박근혜(朴槿惠) 전 대표측에서 제기한 '후보검증론'에 비판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반론) 우선 인 윤리위원장의 후보 검증에 대한 태도를 말한다. 경선이 불과 100여일 남았다. 그렇다면 시간이 많이 남지 않은 것을 알것이다. 그러나 이번 박 전 대표측 유 의원이 문제 제기를 꺼내지 않았으면 검증이란 것을 할려고 했는가 의아심이 간다.

한나라당내에 일어나는 행태를 보고도 아무 직언도 안하는 인 위원장이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없다고 본다. 한나라당은 이미 "박근혜 죽이기"를 이명박 서울시장 끝남과 동시에 시작이 되었다. 당 홈피에서 조차 박근혜의 자취를 삭제하는 파렴치한 행동을 해온 한나라당 이다.

이번 7대뉴스 사건도 알고 있으면서 그냥 방치하고 있다. 바로 이런것이 윤리에 해당하는거 아닐까. 그러함에도 단 한마디 하질 않았다. 이래도 되는 건가?

2) "박 전 대표측의 후보검증 주장은 원론적이고 당위성이 있다"고 전제한 뒤 "그렇지만 한 사람을 겨냥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긴 것은 오해를 살 만하고 자칫 당의 질서를 해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반론) 박 전 대표가 말하는 '검증'이란 이명박 한사람을 지적한 것이 아니다. 이명박 측에서 지어낸 말이다. 행여 이명박 측을 지적했다고 해도 정두언 의원이 그렇게 반발할 이유가 없다. 인터넷상에는 이 전 시장에 대한 숫한 의혹이 제기 되고 있다. 아마 40여 가지다. 이런 의혹이 왜 생겨났을까.

선명한 인물에게는 네거티브를 한다고 이처럼 의혹이 생기지 않는다. 간혹 일부 누리꾼들이 사실무근한 의혹을 만들어 유포하고 있지만 그와 반대로 의혹중에는 근거가 있는 의혹도 있다. 박 전 대표도 의혹이 많았다. 숫한 의혹, 비방, 비난, 음해성 의혹들이 지금도 이어져 온다. 그러나 박 전 대표측은 무난히 넘기고 있다.

그 이유는 실증이 아닌 음해성 이기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명박 전 시장측도 강력대응으로 의혹을 제기하는 네티즌들을 고소, 고발로 대응할 것이 아니다. 법을 위반하면 법에 따라 응분의 댓가를 치뤄야 하는 것은 지당하다. 또한 인 위원장이 영입후 반당 행위에 버금가는 언행들이 많이 일어났다.

그러나 단 한번도 지적하거나 당헌, 당규대로 이행하지 않았었다. 이것이 편파적인 행위 아닌가. 박 전 대표는 한사람을 겨냥한 검증이 아니다. 한나라당 대권주자는 모두 포함된다. 그러므로 당은 검증을 하루 빨리 실시해야 한다.

3) "당에서 하도록 기다렸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반문하며 "대선이라는 것이 한나라당 후보들로만 치르는 것이 아닌데다 강재섭(姜在涉) 대표가 내달 경선관리위원회를 구성하면 자연스럽게 후보검증이 시작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반론) 시기는 이미 지나갔다. 시간이 별로 없다는걸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경선이 매우 중요한 것은 모두 알고 있다. 검증이 소요되는 시간도 너무 짧다. 당장 시작해도 모자를 시간이란 점이다. 차기 대통령감을 선택하는 중요한 검증을 겉으로 만 검증 하려는가.

이런 검증을 한나라당내에서는 시간만 질질 끌고 있었고, 또한 눈치만 보고 아무도 거론조차 못한 시점에서 박근혜 전 대표측 유 의원이 꺼낸 것이다. 이런 검증을 하자고 하는데도 "네거티브다", "이미 이 전 시장은 국회의원, 서울시장 선거로 검증을 다 끝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 의원의 어리석음이다. 지금 일부 언론에서 연일 보도되는 출생지 문제가 그 답이다. 국회의원 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왜 출생지를 '일본 오사카'라는 이야기를 숨겼나. 누가 보아도 이건 선거법위반에 해당 하리라 생각한다. 국민 대다수가 이 전 시장의 출생지가 '경북 영일'또는 '경북 포항'으로 알고 있다.

언론이나 포털에 검색을 하면 영일도 아니고, 포항도 아니고 확실한 출생지가 어디인가를 분간을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지금 현재로 보면 3곳중 한곳임에는 틀림이 없다. 언론들이 지적하듯이 이 전 시장의 출생지는 분명 '일본 오사카'다. 이런 내용을 "자서전에 기입을 했다"고 변명을 할것이 아니라 잘못된 것이 있으면 바로 고쳐야 한다. 또한 "선거때 출생지를 기입을 안해 선거법이 아니다"라고 이유를 달고 있다.

그렇다면 그때 선관위들이 '직무유기'를 했다고 인정하려는가. 이런식의 출생지가 불분명하게 기재하는 행위는 표를 의식한 의도적인 선거법위반이라 생각한다. 차후에 검증에서 밝혀 지겠지만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점이다. 각종 언론들도 입을 굳게 다물고만 있다.

이명박 측 정 의원은 변명만 늘어 놓을게 아니고 하루 빨리 고쳐야 할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한나라당을 믿고 있다가는 두리뭉실 넘어간다는 일말의 조급함도 있었던 것이다. 검증이란 많은 시간이 소비된다. 지금도 늦은 감이 있다. 단 하루라도 조속히 모든 후보의 검증을 실시해야 한다.

4) "후보검증 문제는 애초에 내가 불을 지핀 것"이라면서 "조만간 윤리위 차원에서 객관적인 검증기준을 마련하도록 제안을 할 생각이나 (윤리위가) 직접 검증 작업을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반론) 인 윤리위원장이 영입되면서 실질적인 검증이 이뤄지길 기다린 당원들과 국민들이다. 그러나 인 윤리위원장이 영입된 후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다. 말뿐인 윤리위원회를 움직이고 있었다고 본다. 윤리란 테두리는 그 법위가 무한정이다. 당 최고위원의 막말과 돌출의원들의 망언에는 입을 다물고 있던 윤리위원장이었다.

또한 윤리적으로 볼때 있어선 안될 박 전 대표의 대표시절 업적이 하루 아침에 사라진 것도 매우 중대한 사건임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도 인 윤리위원장은 그일에 대해서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해 왔다. 한나라당의 편파적 운영에 문제점이 있어도 윤리위원장은 방치를 하고 있다. 홈페이지에도 반윤리적인 행위가 이뤄져 왔다.

바로 '한빛xxx'라는 이 전 시장을 지지한다는 네티즌이 박 전 대표의 음해성 글을 도배를 하여도 그냥 방치하고 있었다. 홈피 관리자에게 많은 네티즌들이 삭제를 요구하였으나 어찌된 일인지 그냥 뇌두고 보호하는 행위도 있었다. 이런것들이 한나라당에서 쉽게 이뤄지는 일들이다.

박 전 대표의 업적과 자취가 삭제된 사건을 "형평성 고려" 때문이라고 핑계를 대고 있는 홍보위원장도 검증을 받아야 할 것이다.

5) 당 홈페이지 등에서 일부 네티즌들이 특정 대선주자에 대한 음해성 글을 올리고 있는데 대해 "실명이라면 윤리위에서 조치를 취하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면서 "이런 행위는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는 물론 당에도 좋지 않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반론) 한나라당이 차기 대권 창출을 틀림없이 해야할 국민적 책임이 크다. 그러나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특정 후보를 겨냥한 모순된 운영을 하면 안된다. 한나라당의 대권 후보들은 모두 탁월한 인물들이다. 한나라당이 없어서 안될 재목들이라 생각한다.

이런 대권주자들을 철저히 검증하여 국민들에게 추앙 받을수 있는 후보를 선택한다면 정권 창출은 무난 할 것이다.

염려스러운건 언론들이 특정 후보를 대권주자로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편파성 보도와 '특정인물띄우기'를 연일 계속하고 있다. 당 차원에서 여론조사도 시행하여 국민들에게 또 다시 허울 좋은 대통령을 만들지 않게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지금 온 국민들은 한나라당의 검증에 눈을 모으고 있다. 강 대표와 인 윤리위원장의 정직하고 엄격한 검증을 기다리고 있다. 한나라당의 편파적이 아닌, 공평성 있고 엄정한 검증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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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로스 2007-01-19 21:22:42
문제는 한나라당에 끄집어 들인 인명진 이색,x가 문제가 많다
대표라는 작자도 인명진이나 김진흥 두사이비 목사X에게 걸러만 같지 검증에 대해 뚜렷한 대책를 내놓지 못하는것 대표가 책임저야한다 우선 7대뉴스만 보도 형편없는 편파적이고 명박이
꽁무니에 줄서기만 하는 인명진 김진흥 강재섭 니들이 중립를
못지키고 편파적으로 당를 운영한다면 국민에게 저항를 받를것이라는것 명심해라

진실 2007-01-16 20:14:57
바로 그것때문입니다. 종교적으로 가까운 편이지요.
한나라당의 문제점이 왜 인명진을 영입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명박 키우기가 아닌지....심히 염려가 되네요.
공정성을 두고 봐야 할 것입니다.

버디 2007-01-16 16:10:05
윤리 위원장도 종교적으로 이면박 후보와 가까운 분 아닌지 염려 스럽군요. 그렇다면 큰일이지요~

딱한 목사님, 2007-01-16 11:16:47
어찌 그 똥구덩이에 빠지셔가지구
이 수모를 당하십니까?

그 영혼들 불쌍하지만 구원하시기 힘드실껍니다.
걍 나오세요.

점점 똥구덩이에 더 빠저 들어갑니다.
구제 못할 영혼들이라고 말씀 드렸쟌아요.

희망을 버리세요.

쿠린내 잔득 묻히고 쫓겨 나시기전에
빨리 나오세요

걍 나오세요

인간 구원도 좋지만 어찌 그런 똥구덩이에 빠지셔 가지고 . . .

추로 2007-01-16 01:31:17
구구절절 공감 가는 반론답변 입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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