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의 참모장이고 훗날 비서실장? 이0호를 앞세워 지도부에 감투를 나누어 줬남? 예로 강재섭=총리?, 정형근=국정원장?, 강창희=국방장관?, 전여옥=여성장관?, 인명진=인사관리위원장? 아니라면 왜 말들 잘하는 모두가 꿀먹은 벙어리가 되었나? 옛말에 물에 빠진놈 건저 내 살려 주니까 보따리 내 놓으라고 한다더니, 지지도 7%대의 차떼기당을 살려내어 50%지지율로 만들어 놨고, 개헌저지선을 확보해서 나라를 살려 놓으니까 이젠 구사토팽 할려구? 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으며 하늘이 무섭지도 않냐? 착각은 자유지만 MB는 절대로 대권을 못잡을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