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SI' 등 해외드라마,‘겨울연가’등 지상파 종영드라마 시청 증가
▶ 다양한 우수 콘텐츠를 통해 대표적 홈미디어로 정착
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 www.hanaro.com)은 TV를 통해 원하는 콘텐츠를 원하는 시간에 마음대로 골라보는 TV포털 서비스 <하나TV>의 유치가입자가 20만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하나TV>의 유치가입자는 지난해 11월에 10만명을 돌파한데 이어, 불과 40일 만에 20만명에 달하는 등 최근 가파른 가입자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하나로텔레콤은 서비스 런칭 이후 5개월이 경과하면서 <하나TV>에 대한 인지도 증가와 함께 편리한 시청방법, 다양하고 우수한 콘텐츠들에 대한 입소문이 퍼진 것이 고객을 끌어당기고 있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하나로텔레콤 자체 조사에 따르면, 특히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CSI’ 등 해외인기드라마 및 ‘겨울연가’,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 지상파 종영드라마에 대한 이용률이 높으며, 이와 함께 ‘텔레토비’, ‘뽀로로’, ‘ABC베이커리’ 등 양질의 유아/어린이 프로그램 및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저렴한 가격으로 원하는 시간에 시청 수 있다는 점이 인기요인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나로텔레콤은 국내외 영화, 공중파 3사 프로그램, 교육, 취미 및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UCC(사용자제작콘텐츠), DMB(이동멀티미디어방송) 프로그램 등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해온 결과, <하나TV>가 가정 내 대표적인 홈미디어로 정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100만 가입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하나TV>는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인 월트디즈니 텔레비전을 비롯해, 소니픽쳐스, CJ엔터테인먼트, MBC, KBS, SBS, BBC Worldwide, EBS, 내셔널지오그래픽, 20세기폭스 등 국내외 150여개 콘텐츠 회사와 계약을 체결, 국내 최고 수준인 6만5천여 편의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다.
하나로텔레콤 김진하 하나TV사업부문장은 “현대인의 바쁜 일상에서 내 마음대로 원하는 시간에 고화질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하나TV>의 우수성이 알려지면서 가입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2007년에도 지속적인 양질의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플래시게임, 노래방, 문자메시지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 제공을 통해 컨버전스 시대 대표상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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