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수은의 가야금 “The First Performance Collection” 공연이 오는 1월 10일(목) 삼성동 한국문화의집 KOUS 무대에서 열린다.
탄탄한 실력의 중견 가야금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곽수은의 이번 공연에서는, 본인의 첫 창작 작품인 "나비의 꿈(2007)"을 포함하여, 그동안 자신이 초연했던 김승근 작곡가의 "가야금독주곡 2006", 김지영 작곡가의 "When a leaf sways...."와 하주용 작곡가의 "NUEVO SANJO"를 연주한다.
이번 공연을 위해 Moises Bertran 작곡가에게 위촉한 "Haebangchon Trio"를 세계 초연하는 등 총 5곡의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창작활동과 중견 연주자 입지를 다져 온 곽수은의 깊이있는 가야금 연주가 기대되는 이번 무대는 음악 평론가 이소영의 해설로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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