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과 부산항을 확인 한 목적중 큰 목적은, 일본과의 열차페리 사업연결을 염두에 두고 그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함 이었습니다. 일본은 일찌기 철도연결을 위하여 한.일 해저 터널을 자기 비용으로 건설 하겠으니 합의 해 달라고 제안했던바가 있습니다. 고로 해저터널 건설비용의 100분의 1도 않드는 비용으로 열차페리로 연결이 되는데 엎드려 절하며 감사할 것 입니다. 이것을 내다보는 박근혜는 한.중.일 3국에 공동 이익을 주는 이 열차페리 사업을 기회로 3국 경제공동체 구성까지 구상하고 있는 그의 통 큰 국가 지도자像을 보며 가슴이 뭉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