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영 ‘의리파 엄’으로 불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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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영 ‘의리파 엄’으로 불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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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에게 ‘의리파 엄’이라는 애칭으로 불려

^^^▲ ‘의리파 엄’으로 불리는 연기파 배우 이기영사진 = 팬텀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엄상택(이기영 분) 상무는 의리의 남자인가? SBS 수목드라마 ‘연인’의 엄상택 상무가 네티즌 사이에서 ‘의리파 엄’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강재(이서진 분)의 오른팔이요, 강재의 머리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는 ‘의리파 엄’에 대한 네티즌들의 평가다.

강재에게 목숨을 빚지고, 평생 충성을 맹세한 그의 ‘의리’에 네티즌들이 감동한 것.

‘의리파 엄’은 하강재 조직의 브레인이자 핵심 참모다. 강재의 의중을 정확히 파악하고 사전대비에 철저하다.

기업의 재무이사로 신분이 상승됐지만, 강재를 향한 충직함은 변함이 없다. 강재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책임지는 학부모요, 개인 교사가 되기를 자청한다.

합리적이면서도 원칙주의자적인 색채가 돋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인간적 연민을 가진 남자다. 가정에서는 딸 아이의 숙제를 봐줄 정도로 자상한 아빠이기도 한 ‘의리파 엄’. 하강재 조직에서는 드물게 명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수재이기도 하다.

강재가 ‘파워 포인트’를 ‘힘에 점’이라 해도, 강재가 사랑하는 연인 앞에서 괴로워 해도, 강재 조직의 살림을 맡아서 하고, DO 산업개발에서 강재의 든든한 후원 상사가 되어도 엄상택은 언제나 ‘의리파 엄’으로 남아있다.

강재와 세연의 대립구도 속에서 엄상택 상무의 지략이 어디까지 빛날지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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