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여행자가 가장 많이 찾은 도시 1위 홍콩, 서울 2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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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여행자가 가장 많이 찾은 도시 1위 홍콩, 서울 2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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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홍콩, 2위 방콕, 3위 런던, 도쿄 14위, 제주 87위

국제시장조사회사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Euro monitor International)은 최근 외국의 여행자가 많은 100개 도시의 2018년판 순위를 발표했다.

유로모니터는 세계 600개 도시의 데이터를 모아 매년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올해 외국 여행자는 전 세계 14억 명 정도로 지난해 대비 5%가량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2018년 한 해 홍콩을 찾는 여행자는 연말까지 29827200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어 세계 1위를 차지할 것이 확실하다.

아시아는 상위 100개 도시 중 41개를 차지해 2위가 태국 방콕의 23688800명이었다. 4위에 싱가포르, 5위에 마카오, 9위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10위에 중국 선전이 들어 있다. 한국 서울은 24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웃인 일본 도쿄는 14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제주도는 87위를 기록해 한국 도시로는 서울과 제주 두 도시가 랭크됐다.

유럽에서는 3위의 영국 런던이 20715900. 프랑스 파리가 6, 이탈리아 로마가 15위였다.

중동아프리카에서는 두바이가 7. 튀니지의 제르바와 스위스, 이집트의 샤름 엘셰이크는 최근 테러의 영향으로 랭킹에서 자취를 감췄으나 카이로는 올해 50위로 복귀했다.

미국에서는 뉴욕이 8위로 유일하게 톱 20에 들었다.

유로 모니터는 향후의 주목주로서 뭄바이와 포르토, 오사카, 예루살렘의 4 도시를 들고 있다.뭄바이에는 내년, 신국제 공항이 개업할 예정. 예루살렘은 최근 치안이 비교적 안정되어, 관광객에게의 강력한 매도가 있어 38%의 성장이 전망되고 있다.

아래는 사위 30개 도시의 명단이다, ( )은 순위.

홍콩(1) / 방콕(2) / 런던(3) / 싱가포르(4) / 마카오(5) / 파리(6) / 두바이(7) / 뉴욕(8) 쿠알라룸푸르(9) / 선전(10) / 푸켓(11) / 이스탄불(12) / 델리(13) / 도쿄(14) / 로마(15) / 안탈리아(16) / 타이페이(17) / 광저우(18) / 뭄바이(19) / 프라하(20) / 메카(21) / 마이애미(22) / 암스테르담(23) / 서울(24) / 파타야(25) / 상하이(26) / 로스앤젤레스(27) / 라스 베이거스(28) / 아그라(29) / 오사카(30)....../ 제주도(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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