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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채영복, 이하 과총)는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우리 과학기술계의 지난 40년에 걸친 노력과 국내 과학기술계를 선도하는 능동적인 운영방식으로 유사 기관의 새로운 역할 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는 과총의 역사를 기술한 ‘과총 40년‥미래로 세계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과총 40년‥미래로 세계로’는 지난 40년 동안 과학기술발전의 중심에 서서 각종 과학기술진흥정책을 정부에 건의하고, 학술활동의 요람인 과학기술관련 전문 학회를 지원하며,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의 우수한 과학두뇌들을 집결하여 그 역량을 극대화시키는데 주도적 역할을 해 온 과총의 40년 발자취를 기록한 책이다.
과총은 이 책이 단지 과총의 역사뿐만 아니라 국가 과학기술 전체의 발전역사를 통찰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우리 과학기술계가 향후 나아갈 방향을 정함에 있어 나침반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과총 40년사는 ‘과총 40년‥미래로 세계로’ 연혁집(532면)과 ‘사진으로 보는 과총 40년’ 화보집(92면)으로 구성됐다. 특히 시대별로 구성한 화보집은 한국 과학기술계 40년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과총 채영복 회장은 “우리 과학기술인들이 예우 받으며 학문의 진작과 기술 혁신에 가일층 박차를 가할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하는데 과총이 앞장 설 것”이라며, “과총 40년사 발간을 계기로 과총이 500만 과학기술인을 대표하고, 대변하는 민간과학기술부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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