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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령 ⓒ 인터넷 | ||
열우당이 국민들로부터 완전히 신뢰를 잃고 인기가 없자, 그들은 다른 신종 사업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망한 열우당 사람들은 2002년 대선에서 전국을 돌며 후보 간 당내 경선을 통해 재미 좀 쏠쏠하게 본 그 잔머리로 새로운 꼼수를 생각하더니 결국 오픈프라이머리라는 신종 아이템을 미국으로부터 은근슬쩍 들여와 입에 거품을 물고 좋은 만병통치약인 양 선전하고 있다.
전국을 돌며 후보 경선 쇼로 대권을 먹은 열우당은 그동안 좌충우돌 아마추어 정치하는 못난 정권으로 전락, 완전히 계륵정권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 탓에 열우당마저 쫄딱 망해버리자, 신종사기술로 위장하여 또다시 대권을 먹겠다고 옷 갈아입고 나서기로 했다.
그 새 옷이 열린 프라이머리(오픈프라이머리)던 닫힌 프라이머리던 국민들은 콧방귀도 안 뀌는데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치며 기염을 토하면서 얼굴마담 공채 쇼를 한다는 것이 바로 오픈프라이머리라는 채신머리없는 사기 쇼다.
하여튼 열린당이 뭔가 열리기는 또 열리는가 보다. 오픈(開)을 좋아하기는 좋아하니까. 그 덕에 머릿속마저 완전히 까발려져 빈 깡통들이라는 것까지 밝혀졌음은 그나마 위안이랄까. 이제 두 번 다시 국민들은 열우당 사람들에게 속지 않게 됐으니, 그 것만은 역사의 교훈이 됐다.
열우당 4년에 경제문제로부터 안보, 외교에 이르기까지 잃은 것이 너무 많다. 그동안 건진 것이 있다면, 역사적 교훈 하나라는 얘기다.
그러나......그들 열우당 사람들은 뻔뻔하게도 다시 국민 속일 쇼를 시작했다.
쇼 쇼 쇼. 오픈프라이머리.....
대한민국 국민들로부터 이미 ‘내 놓은 자식’으로 취급받는 천덕꾸러기 열우당 사람들의 속내는 18대 총선에서 자신들의 당선이 가장 큰 소망일 것이다. 그러나 지금 되돌아보니, 그 좋던 탄핵 후 당선의 꿈은 아득히 사라진 일장춘몽과도 같은 헛꿈이 된지 오래요,
이제는 상전벽해처럼 당 지지율이 땅속으로 들어가고 말았다. 그러자 그들은 잠도 못자는 상황 반전에 ‘다시 한 번 국회의원 배지를’하고 외치며 오매불망 어떻게 해서라도 인기 있는 대권 후보를 내세워 새로이 안주할 거처(신당)를 찾는 것이 급선무가 됐다.
그들에게 있어 대선 승리는 그 다음의 꿈이며 설사 새로이 만들게 될 통합신당 후보가 떨어지더라도 자신들의 거처만 튼튼히 마련되면 될 것이라는 큰 헛꿈을 꾸고 있는 상황이 그들 열우당 사람들의 속내일 것이다. 그리하여 열우당이라는 싹수 노란 헌 옷가지를 벗어던지고 새로운 집으로 들어 갈려다보니, 오픈프라이머리라는 제도를 악용하겠다는 속심으로 나타난 것이 현 열우당 사람들의 제1차적 관건이다.
그런데 작금의 열우당 후보로 거론되는 정동영 씨나 김근태 당의장의 지지율은 어떠한가? 자그마치 여당 후보로 거론되는 대선후보로서는 불가사의하게도 두 자리 수에도 못 미치고 있다. 겨우 반 토막에 불과한 5%대를 넘기기도 벅찬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왜 이리 되었는지, 그들은 여러 대안과 방책을 각구이성(各口異聲-각자 입 달린 대로 한마디씩)으로 외쳐대나 역시 부질없는 부메랑으로 되돌아오는 메아리요, 대답 없는 헛소리라. 싹수 노란 당에 국민들은 이미 정을 뗀지 오래다.
그러자 열우당 사람들이 다시 들고 나온 새로운 대선 회감용 쇼가 바로 오픈프라이머리라는 요상한 후보결정 방법이다. 공개적으로 누구든 대선후보로 나서 대중적 지지율이 높은 사람을 열우당을 대체한 후속 신당 후보로 내세우겠다는 궁여지책이자, 잔머리로써는 제일 나쁜 하지하책(下之下策)이 돼버렸다.
어떻게 해서라도 새집을 지어 들어가려는 열우당 사람들의 조급함이 만들어낸 대국민 사기(詐欺), 기만(欺瞞) 재료가 바로 오픈프라이머리다.
열우당이 하겠다는 오픈프라이머리는 그야말로 새 집의 얼굴마담 공채하겠다는 얘기와 같다. 일례로 제일 목 좋다는 강남에 4년 전에 오픈한 열우룸살롱이 이젠 파산 시일만 남겨두고 부도상태에 빠져버린 꼴이다.
당시 얼굴마담은 못생겼지만 진실 돼 보이던 노마담이 뽑혔다. 결국 민주(열우)룸살롱 대표로 나서게 된 노마담은 사상이 좌파꼴통으로 타 후보가 영업성장률 6% 공약하면 순간적으로 1% 높여 7%로 올리는 등 임기응변에 능하고 말 빨이 좀 센 덕에 손님(국민)들이 깜빡 속아 전국 통합 마담으로 당선되었다.
노마담은 그 후 4년 동안 좌충우돌 손님(국민)에 대한 배신과 무시, 그리고 그를 뒤에서 화합해 주는 밴드팀(언론)과 사사건건 충돌함은 물론 고소, 고발을 남발하면서 스스로 만신창이가 되어 지금은 송장이니, 식물인간이니 하면서 천덕꾸러기 미운오리새끼 마담으로 전락되고 말았다.
노마담은 아주 이중적인 인물로 마담 공채전과 후의 처신은 완전히 달랐다. 마치 옛 속담이 전혀 그르지 않듯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처럼 돌변했다.
표리부동한 노마담은 손님(국민)에 대한 배신과 오기, 고집, 콤플렉스 등으로 결국 장사를 완전히 망쳐 다음 얼굴마담에도 아주 큰 영향을 끼치게 됐다. 그래서 열우룸살롱은 폐업하기에 이른 것이다.
결국 열우룸살롱은 완전 폭삭 망하게 되니, 새로운 상호나 가게로 옮겨서 다시 장사하지 않으면 안 될 비참한 상황이 돼 버렸다. 바로 경향각지에서 얼굴 예쁘고 인기 좋은 지원자를 모집하여 새로운 통합룸살롱이나 ‘범개혁룸살롱’으로 상호를 살짝 바꾼 뒤 다시 국민 등치는 영업을 계속 하겠다는 꿍꿍이 속이다.
결국 손님 발길이 뚝 끊어져 망해버린 열우룸살롱을 없애버리고 새 룸살롱을 다시 열어 사기 영업하겠다는 선언이다. 그리하여 새 룸살롱에서 손님 끌며 모든 영업을 책임질 얼굴마담을 공개 채용하겠다는 것이 바로 오픈프라이머리라는 제도다.
즉 망한 열우룸살롱 대신 새로운 가게 이름으로 얼굴마담을 전국에서 공채하겠다는 것이 사기성 짙은 허깨비들이 노리는 새로운 제도요, 도구로 이것이 바로 오픈프라이머리라는 말씀이다.
그러나 국민들은 다시는 열우당 사람들이 무슨 수를 쓰더라도 다시는 속지 않을 것이다. 문제는 신당이니, 오픈프라이머리가 아니라 사람이 바뀌어야한다는 당연한 귀결이다.
오픈프라이머리로 뽑힐 새 얼굴마담에 무임승차하려는 열우당 사람들은 깨몽(꿈을 깸)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국민들은 열우당 사람 하나하나를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그들이 어떠한 제도나 신당을 통해서 입을 옷을 갈아입거나 변장을 해도 열우당 꼬리표는 이제 그들의 목을 조르는 올무가 되어 있을 뿐이다.
별 꼼수를 다 써도 열우당 출신 얼굴마담이나 새끼마담, 삐끼(노빠)들조차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일만 남아있을 뿐이다. 국민 속여 가며 변신술을 꾀한들 더 이상 그들이 설 자리는 이제 대한민국에 없다는 말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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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통령은 한국인이 뽑고, 일본놈수장은 왜놈들이
그리고 한나라당 대선후보뽑는데 왜 빨갱이,, 노빠들이 참여할필요가 있는가?
50% 국민들이 참여하는데 검증될수있는 상태에서, 이미 한국민절대지지를 받는 한나라대선후보는 오직 한나라당원에 의해서 뽑아야 된다
어떻게 한나라당 대선후보뽑는데,,노빠,,빨갱이,,, 이런 잡패들이 참여할수있단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