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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김장면목8동 자원봉사센터(관장 노진우)에서는 오는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관내에 사는 독거노인들께서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김장을 담가 무료로 나눠드린다. ⓒ 뉴스타운 조한필 기자^^^ | ||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면목8동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오는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관내에 사는 독거노인들께서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김장을 담가 무료로 나눠드린다"고 밝혔다.
면목8동 자원봉사센터(관장 노진오)에 따르면 " 2004년 5월에 구성된 이후에 면목8동 관내 독거노인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무료 빨래방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반찬지원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주민 스스로 주민을 돕는 자원봉사의 아름다운 모습을 실천해 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면목8동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자들과 외롭게 사시는 독거노인들이 1:1 자매결연을 추진하여,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고 어르신들의 벗이 되어 드리기도 하고 따뜻한 마음의 교류도 나누고 있다.
노진오 자원봉사센터 관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추운 날씨에 김장을 준비하는 과정이 힘들고, 고생스럽지 않느냐는 본지기자의 질문에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이어서 즐겁다"며 미소를 지었다.
노 관장은 특히 생활속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기쁨을 느끼는 면목8동 자원봉사자들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면서 사랑과 정이 넘치는 면목8동을 만들고 싶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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