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팬들 또한번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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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팬들 또한번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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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단*근혜사랑 창과 방패인가???

^^^▲ 박근혜 전 대표을 사랑하는 마음의 상징
ⓒ 파란날개^^^
11월1일 오전 박근혜 전대표 팬클럽들은 금번 간첩단 사건으로 인해 국민의 원성을 대변한다며 청와대와 여당에게 강력한 불만을 토하고 있다.

박근혜 전대표의 역사로 자리하고 있는 근혜사랑(http://cafe.daum.net/ilovehye) 박 전대표 봉사모임으로 자리하고 있는 박애단(http://cafe.daum.net/parkaedan)은 동시에 한목소리로 금번 간첩단 사건을 규탄하고 분노한다고 각 인터넷을 통해 회원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간첩단 사건의 철저한 수사와 노무현정권의 공안부제을 꼬집으면서 국정원장 김승규씨 의 사표를 반려하고 수사지휘권을 전적으로 부여하여 수사상의 공백을 없애야 할 것이며, 국민의 혈세를 자신들의 주머니 돈으로 착각하고 대북 유화정책인 햇볕정책비용으로 물 쓰듯 낭비하는 행위도 재고해야 할 것이라며 한 목소리로 규탄 했다.

박애단운영위원장(김경학)은 자유 대한민국속에 간첩을 민주화라는 미명 아래 키운꼴 아니냐며 강한불만을 표하며 이적단체라고 지금 수사하고있는 시점에 법의 테두리만 말하며 방북허가를 내준 통일부 관계자들의 행동또한 정부관료들의 무언의 압력이 있는것 아닌가 의심스럽다며 당분간 방북관련해서 간첩단사건 물망에 오른자및 단체는 모두 출국정지및 발빠른 수사로 국민에게 속시원한 수사 능력을 보여 주어야 할것이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국민은 또한번 믿는도끼에 발등찍힌 모습으로 전락시키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및 여당은 햇볕정책을 가장한 좌파 친북세력의 대변자로서 역활을 속죄하고 국민의 민의를 생각하는 공인으로서 모두가 다시한번 생각을 바꿔야 할 시점인듯 하다.

인터넷 팬클럽 어느 누구의 지시로 이루어 지지않고 일반 시민들이 모여 인터넷속에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매체가 이제는 애국운동에 한발더 다가서는 모습으로 보여 자유대한민국의 미래 또한 더 강하게 담금질 될것으로 보인다.

정부와 여당관계자는 국민의 눈과 귀를 더이상 속이지 말고 당당한 모습으로 국민의 안보와 치안에더욱더 역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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