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은 수출드라이부 정책을 독려하고 오늘날 한국이 산업화 기술집적산업등을 통한 선진대열에 이르는데 결정적 기반을 구축한 정치인이라기보다 "민족주의자"요 애국자 이다.누가 뭐래도 박전대통령의 지도력"무욕" 그리고 국가관은 반드시 새롭게 조명되어야한다,그가 독재자요 민주인사 탄압햇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박정희 전대통령에 충성경쟁하던 주변인물들이 박정희를 폄훼시키는데 일등공신들이엇다 따라서 박전대통령을 통한 벤치마킹이 필요할때다..박전대통령의 27주기를 맞이해서 그의 민족주의정신 애국심을 생각하며 덧글을 쓴다.
박정희시대를 군사독재정권이라고 하지만 지금의 정권처럼 정체성을 잃은채 좌우로 국민을 편가르기는 하지 않았다. 원초적인 죄악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김대중이가 목포역 광장에서 좌판을 깐 것은 왜일까. 놈현정권의 좌향타에 이상이 생겼기 때문이다.
나라의 희망과 산업기반이 무너진지 오래이다. 조만간 국가적인 위기를 틈타 어떠한 침탈이 있을지 걱정스럽기 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