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당명개칭포함 신당 공식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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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당명개칭포함 신당 공식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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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는 대선치를 수 없다"

여당인 열린우리당이 2007년 대통령선거에 대비, 당명 개칭은 물론 "범여권 통합신당" 창당 에 공식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린우리당은 내부적으로 이미 신당 이름까지 검토 중이며,‘이대로는 대선을 치를 수 없다’는 여권전체의 위기감의 발로로 정계개편 촉발 등 파장이 예상된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열린우리당 ‘오픈 프라이머리 태스크포스(TF)’ 소속의 한 의원은 10월4일 “오픈 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 자체가 결국 통합신당 창당을 기정사실화하고 진행되는 것 아니겠느냐”면서 “TF 결성 직후부터 신당의 명칭과 창당 과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눠 왔고, 논의가 상당부분 진전됐다”고 그 의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용욱.이주영기자가 취재한 내용을보면 여당은 ‘열린우리당’ 이름으로 오픈 프라이머리를 통해 대선후보를 선출한 뒤 대선 후보를 중심으로 범여권을 아우르는 통합신당을 창당하는 방안에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여권이 ‘통합신당-오픈 프라이머리 실시-대선 후보 선출’이라는 절차를 밟을 것이라는 관측과 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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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an 2006-10-06 19:52:53
헤쳐 모여 해봤자 그 나물에 그 비빔밥 아냐?? 이기회에 좌파 정권
고해성사 하는 마음으로 국민 앞에 사죄하라, 좌파 10년!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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