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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 대한민국 대권 주자들 ... ⓒ 뉴스타운 | ||
국가를 걱정하며 애국 진영에 힘을 보태던 어느 한 지인이 미국에 조그만 집을 사놓고 재산을 다 옮겨 놓고 왔다 합니다. "미8군이 떠난다니, 저도 떠나야지요"
자식들이라도 살리기 위해 외국에 보내놓고 자기는 내년 대선을 기점으로 미국으로 가겠다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좌익들은 그들의 세상이 온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어서 이런 걱정을 하지 않지만, 우익들은 비젼이 없고, 희망이 없어, 외국으로 갈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년에도 좌익 대통령이 나오면 적화통일이 마무리 되는데 누군들 나가고 싶지 앟겠습니까? 인간에게 최고의 가치는 삶의 질입니다. 삶의 질을 위해서는 기업도 떠나고, 개인도 떠나는 것입니다. 이를 탓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기업인 여러분! 한국을 떠나지 마십시오. 제가 살기 좋은 나라,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대통령을 원합니다. 그러나 지금 대통령이라고 하는 사람은 친북 좌파입니다. 국민을 증오하고, 기업을 증오하는 이단자 입니다. 내년에 뽑힐 대통령도 친북 좌파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오늘 유럽에 간 박근혜 전대표가 대선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최근 박 대표에게 희망을 걸었던 사람들이 점점 더 실망을 한다는 말들이 점점 더 크게 들립니다. 희망이 있다면 해외로 뜨려는 사람들이 없을 것입니다.
반면 손학규를 보십시오. 그의 100일 장정은 민심파악 이라지만 사실은 민심 파악이 아니라 독기를 보여주는 쇼라는 것이 제 시각입니다. 이명박과 손학규와의 경쟁에서 누가 이기느냐는 김정일의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이 제 시각입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보면, 손학규의 독기어린 100일 행군은 “차기 정권에서 적화통일을 마무리 지을 기회를 내게 달라”는 절규로 보여집니다. 국민에 주는 메시지가 아니라 김정일에 주는 메시지라는 것입니다.
박근혜에게는 손학규 같은 심줄과 배짱(gut and knack)이 없습니다. 그런데 박근혜는 테러 당시 인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김정일 입장에서는 이게 위험한 것이었습니다. 잘못하다가는 차기 대권을 박근혜가 잡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김정일이 살해를 기도했을 것이라는 게 제 시각입니다.
김진홍이 LA에서 어떤 인물로 평가받고 있는지 LA를 다녀온 사람들은 다 알 것입니다. 제가 평가한 것은 그래도 신사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만큼 경고음을 발했는데도 불구하고, 해병대 원로들, 우익논객이라는 사람이 서울역 광장에서 김진홍을 모시고 공동강연회를 가졌다 합니다. 모두가 어지럽습니다.
“큰일인데, 큰일인데” 하면서 수년을 지나 왔습니다. 이제는 소리를 칠 의욕조차 사라져 갑니다. “국민들이여 정신 차리십시오” 지쳐서 이런 말도 하기 싫어집니다.
그렇다고 이 나라를 이대로 두고 떠날 수도 없습니다. 떠나지 않는다 해서 뾰족한 수도 없습니다. 뭐, 이런 답답한 세상이 다 있습니까? 이 글을 읽으시는 국민여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대답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노무현을 욕하면서 이대로 세월이 가면 되는 것인가요? 노무현 욕하는 소리도, 이젠 듣기조차 싫어집니다.
오늘이 국군의 날 이었던가요?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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