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 지원을 위한 수많은 시장개척단 파견이 이루어져 왔으나 장애인기업으로 구성된 시장개척단 파견은 국내 최초로 추진하는 것으로 의의가 크며, 장애경제인의 기대가 크다.
최근 장애경제인의 활발한 경제활동으로 장애인기업의 해외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는 상황에서 중소기업청과 한국장애경제인협회(회장 고덕용)는 수출기업으로 성장가능성이 큰 장애인 기업을 발굴,
11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3박4일 코스로 국제의료기기전시회가 개최되는 독일 뒤셀도르포에 파견할 예정이다.
해외시장개척단에 참가하는 장애인기업은 국제의료기기전시회 참관을 통해 장애인 재활보조기구 및 의료기기 분야의 신기술 및 트랜드 파악과 현지 시장조사는 물론 참가업체별 바이어 발굴·상담주선, 종합 상담장 임차지원, 현지교통편 제공과 통역지원 등 현지 상담에 필요한 일체의 공통비용을 중기청에서 지원받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장애인기업은 9월 30일까지 한국장애경제인협회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