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마시멜로우를 탄생시킨 몬스터캣 레이블 파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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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마시멜로우를 탄생시킨 몬스터캣 레이블 파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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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P X Monstercat Uncaged in Seoul ⓒ뉴스타운

국내외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함께 언더그라운드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씬과 문화를 대중과 소통하기 위한 프로젝트인 IWP가 새로운 이름 ISP(Itaewon Sound Project)로 11월 22일 홍대 헨즈(Henz)에서 베이스 장르 파티를 개최한다. 그 동안 IWP는 솔로문(Solomun) 첫 내한, 국내 최초 웨어하우스 덥파이어(Dubfire) 파티, 그린 벨벳(Green Velvet) 첫 내한, 테크노 레이블 디솔렛(Desolat) 수장 로코 다이스(Loco Dice) 내한 공연 등을 개최하며 테크노와 하우스 장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선보인 바 있다.

올해부터 ISP는 더욱 새롭고 다양한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첫 포문은 세계적인 베이스 레이블 몬스터캣(Monstercat) 레이블 내한 파티 'ISP X 몬스터캣 언케이지 인 서울(ISP X Monstercat Uncaged in Seoul)'이다. 몬스터캣은 세계 최정상 디제이 마시멜로우(Marshmello)를 탄생시킨 곳으로, 레이블 이름만으로 엄청난 티켓 파워를 자랑하는 유일무이한 일렉트로닉 뮤직 레이블사다.

몬스터캣 레이블 첫 내한 소식에 올 연말 가장 기대되는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공연으로 국내 팬들의 주목을 벌써부터 한 몸에 받고 있다. 현재까지 공개된 라인업은 델타 헤비(Delta Heavy)와 저스틴 오(Justin OH)이며, 델타 헤비는 영국 런던 출신의 완벽에 가까울 만큼의 정교하고 폭발적인 사운드를 만드는 덥스텝 장르 천재 아티스트이다. 전 세계는 물론 국내에서도 두터운 마니아층이 델타 헤비 내한 소식을 손 꼽아 기다려왔다.

한편, 자랑스러운 한국계 아티스트 저스틴 오는 올 초 베이스 장르에 출사표를 던지며, 몬스터캣에서 'She’s A Killer'를 공개한 바 있다. 이후 'Rearview Mirror'와 'U&ME'같은 매력적인 멜로디를 가미한 퓨쳐 베이스 장르의 곡과 'Loving Her Loving U'와 같은 헤비한 덥스텝의 곡을 연이어 몬스터캣에서 발표하며 전 세계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저스틴 오는 몬스터캣 레이블 아티스트로서 오랜만에 페스티벌이 아닌 소규모 무대로 국내 팬들을 찾아 이번 공연의 의미가 더욱 깊다.

▲ (좌: 델타헤비 우: 저스틴 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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