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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최도철^^^ | ||
상주시 모서면 백학리 소재 여인식(56)씨는 25일, 자신이 직접 지은 운두벼 4천500여평에 대해 벼 베기를 했다.
여 씨는 지난 5월 1일 모심기를 해 116일간 가꿔 이날 벼 베기를 했으며, 이는 다른 논에 비해 한달정도 빠른 것이다.
재배한 운두벼는 1990년도에 농촌진흥청 작물시험장에서 오대벼와 진부벼 13호를 인공 교배해 육성한 것으로 1999년도에 정식 등록한 벼 품종.
운두벼는 우리나라 중부 고랭지와 북부 중산간지 등에서 재배하기에 알맞은 조생종으로 아밀로오스 함량이 19.8%로 밥맛이 좋다.
이날 수확한 벼는 7천㎏(40㎏/175포대) 정도이며, 850여만의 소득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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