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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박장 바다이야기와 노무현 ⓒ 뉴스타운 | ||
신문은 온통 바다이야기로 도배를 해놓았다. 만나는 사람마다 바다이야기가 화제다.
김대중 정권이 강원랜드로, 노무현 정권은 바다이야기로 전국민을 도박피해자로 만들려고 광분해왔다.
간판은 그럴듯하게 낭만적인 바다이야기로 내걸고 국민들을 유인하여 도박으로 마취시켜 돈을 강탈하는 수법이 영낙없는 사기정권이다.
그런데 더욱 기가 막히는 것은 노무현이다. 내가 뭐 잘못했느냐는 식으로 국민에게 대드는 노무현의 버릇없는 버르작 머리다.
노무현의 양극화 현상이 더욱 악화되어 서민 경제가 더 어려워 졌는데도 노무현은 강자 20%의 탐욕이 양극화의 주범인 것처럼 책임을 전가해 버린 노무현은 양심이 마비된 패륜아에 불과하다.
노무현에게 반성하기를 바란다는 것은 해가 서쪽에서 뜨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 어쩌다가 대한민국에 저런 놈팽이가 대통령이 되었는가?
누가 노무현을 풍자한 이야기를 하길래 소개한다.
헬리콥타를 타고 가다가 엔진고장이 나 낙하산을 타고 내려야 할 다급한 순간이 되었다. 그 안에는 목사님, 신부님, 스님,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이 타고 있었는데 낙하산은 3개밖에 없었다.
조종사는 죄가 많은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은 안되고 성직자들에게 낙하산을 타고 내려가라고 했다. 그 순간 위기를 느낀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은 서둘러 낙하산을 빼앗아 타고 뛰어 내렸다.
그러나 그들이 타고 뛰어내린 것은 낙하산이 아니었다.
김정일은 김일성 배낭을, 김대중은 햇볕정책 배낭을, 노무현은 작전권 환수 배낭을, 쥐고 뛰어 내렸기 때문이다. 그들은 스스로 자살을 자초한 것이다.
그렇다. 한반도의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은 그들이 살려고 급급하다가 한반도는 물론 그들 자신도 자살에 이르게 될 것이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자유민주주의세력을 별놈의 보수로 매도하고 보수언론을 상대로 언론과의 전쟁을 벌린 폭군에 불과하다. 그들은 북한 독재자 김정일 사탄의 마음을 불편할까봐 전전긍긍하는 비굴한 자들이다.
강원랜드와 바다이야기로 모든 국민을 도박의 피해자로 만들어 도박으로 국민을 속여 돈을 강탈하는 사기꾼들이다.
대통령이라면 신음하는 북한동포를 위하여 눈물을 흘릴 줄 알아야 한다. 독재자 김정일에게 공분을 느껴야 한다.
미국의 부시 대통령은 자유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고 하였다. 그는 김정일을 폭군으로 불러 북한해방을 원하는 위대한 지도자다.
탈북자 강철환과 김성민을 환대하여 북한동포에게 희망을 준 부시 대통령과는 달리 북한의 요구대로 전시 작전권을 환수하려고 환장한 노무현 정권의 운명은 낙하산도 없이 뛰어 내리는 자살행위를 자초하는 것이 아닌가?
도박을 바다이야기 처럼 속여 사기를 치는 게 노무현 뿐인가? 국민의 관심은 전시 작전권 환수등 안보나 바다이야기등 부패이다. 국민의 관심을 안보와 도덕적 파탄으로 노무현 정권을 심판하는 것이다.
이명박은 국민의 관심을 운하건설로 돌리지 말라.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이 6.25 이후 최악의 위기에 와 있는데 왜 국민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고 전전긍긍하는가?
뉴라이트와 뉴레프트라는 이상한 이념을 만들어 자유민주주의를 몰아내려는 김진홍 목사와 북한정권의 붕괴를 반대하는 서경석 목사도 국민을 속이지 말라.
그들은 김대중과 노무현에게 아부하는 고건이나 이명박이나 조순형을 대선후보로 만들려는 공작정치의 주인공이라는 이야기가 들린다.
한나라당이 왜 그들이 주관하는 시민단체 연석회의에 가서 몰매를 맞고 완전국민경선제라는 위험한 제의를 받는지 도무지 알 수 없다.
한나라당은 자유민주주의 낙하산을 타고 내려야지 뉴라이트 전국연합과 연대하여 반미친북 베낭을 매도 뛰어내려 자살하려는가?
대한민국을 도박공화국으로 만드려는 바다이야기 게이트를 철저히 규명하려는 한나라당에 경의를 표한다.
그러나 바다이야기 처럼 뉴라이트 전국연합등의 시민단체연석회의가 제의하는 완전국민경선제는 한나라당을 공작정치의 제물로 만들려는 사기경선을 한나라당은 절대로 수용해서는 안된다.
이재오나 뉴라이트 전국연합이 구상하는 범우파대연합이나 완전국민경선제는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 패배한 세력 즉 자유민주주의를 색깔론으로 매도하는 반미친북세력이 꾸미는 공작정치의 제물이 될 것이다.
바다이야기 검찰이 제대로 수사를 할까?
성역없이 수사할 것처럼 발표하나 늘 그랬던 것처럼 적당히 구렁이 담넘어 가듯 속임수 수사로 끝나지 않을까? 표적수사로 공작정치에 악용될지 걱정이다.
반미친북세력은 보호하고 반미친북세력의 연장에 걸림돌이 될 세력에 치명타를 먹이는 수사로 전락하지 않을지 의문이다.
검찰은 노무현 사기정권을 연장시켜주는 노예 검찰이 아니라 하나님과 국민의 도구로서 노무현 정권을 법치로 심판하는 검찰로 거듭 태어나야 한다.
그러나 아무리 공작정치 수사를 하더라도 언젠가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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