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진행할 “2018 레저스포츠페스티벌” 태풍 콩레이로 13일(토)과 14일(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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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진행할 “2018 레저스포츠페스티벌” 태풍 콩레이로 13일(토)과 14일(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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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레저·스포츠 국제심포지엄’은 10월 5일(금) 예정대로 진행

▲ 2018 레저스포츠페스티벌_포스터 ⓒ뉴스타운

오는 10월 5일부터 10월7일까지 부산의 센텀 KNN 광장과 수영만 요트 광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2018 레저스포츠페스티벌’이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13일(토)과 14일(일)로 연기했다.

‘2018 레저스포츠페스티벌’을 준비한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부산시는 행사 진행 예정일인 10월 5일부터 10월7일에 ‘2018 레저스포츠페스티벌’이 태풍권 안에 들어감에 따라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원만한 행사 진행을 위해 연기하기로 했다.

그러나, 10월 5일 개막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었던 ‘2018 레저ㆍ스포츠 국제심포지엄’은 부산 아르피나 그랜드볼룸(2F)에서 예정대로 진행한다.

‘2018 레저·스포츠 국제심포지엄’은 ‘레저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전략’이라는 주제로 레저스포츠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발전, 레저스포츠 관광 융복합 산업 전략, 한국의 레저스포츠산업 육성전략 등을 논의하며 레저스포츠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할 ‘2018 레저스포츠페스티벌’은 레저스포츠 산업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서 국민과 함께하는 국내 최대 레저스포츠페스티벌로 ‘보고, 느끼고, 즐겨라(Seeing, Enjoying, Experience)’라는 주제로 개최하여 국민들에게 역대 최고급 볼거리를 제공하며 함께 즐길 거리 느낄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태풍으로부터 우리 국민이 안전하기를 바란다”라며, 13일과 14일로 연기된 국내 최대 레저스포츠페스티벌인‘2018 레저스포츠페스티벌’에도 꾸준한 관심을 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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