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A단원 아역배우 하정윤, 뮤지컬 ‘꽃신’ 통해 차세대 스타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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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A단원 아역배우 하정윤, 뮤지컬 ‘꽃신’ 통해 차세대 스타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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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정윤 양이 뮤지컬 '꽃신' 스텝에 선사한 커피차 모습 ⓒ뉴스타운

레브&프렌트리의 K.P.C.A(한류문화어린이청소년예술단) 단원인 아역배우 하정윤 양이 뮤지컬 ‘꽃신’을 통해 연기와 노래를 함께 선보이며 차세대 스타로써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레브&프렌트리는 배우 하정윤 양이 20(목) 영광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뮤지컬 ‘꽃신’에서 주인공 ‘김순옥(강효성 분)’의 딸 ‘미자’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끼와 재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하정윤 양은 해당 공연의 유일한 아역배우이기도 하다.

뮤지컬 ‘꽃신’은 잊혀져 가는 일본군의 전쟁범죄 행위를 고발하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모든 세대와 함께 공유하기 위해 제작된 작품으로, 유명배우 강효성 및 크리스 조, 이영현 등 성인배우들이 열연을 펼쳤다. 하정윤 양의 어머니 역할을 맡은 강효성은 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 뮤지컬예술학부 및 연기예술학부 겸임교수를 역임한 바 있으며 1985년에는 남북문화예술단 교류공연을 위해 평양을 방문하기도 했다.

하정윤 양은 부산이 집이기에 서울까지 왕복하면서 연기와 노래를 갈고 닦을 정도로 남다른 열정을 지니고 있으며, 중국 아이이치티브에서 방송예정인 ‘마술학교’의 촬영도 진행하고 있어 차세대 한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기대감이 높은 상태다. 마술학교는 몽골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방송도 추진 중에 있기도 하다. ‘꽃신’ 공연 역시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레브&프렌트리의 K.P.C.A(한류문화어린이청소년예술단, KPCA) 관계자는 “하정윤 양은 성장이 눈에 보이는 배우이기에 향후 여러 작품 속에서 열연하는 하정윤 양의 모습을 더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정윤 양은 이번 공연이 열린 20일 스탭들을 위해 커피차를 준비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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