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8월 19일 유저간담회 개최
▶ 테스터들의 의견을 수렴할 장으로 활용
KTH(대표 송영한)’파란’(www.paran.com)에서 서비스하고, 싸이닉소프트(대표 김종완)가 개발한 3D MMORPG <풍류공작소>가 지난 15일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하고 두 번째 유저간담회를 개최한다.
지난 8월 8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벌어진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는 사란문명의 등장과 맵의 추가를 비롯해 <풍류공작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생산시스템이 본격적으로 선보여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비해 더욱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었다.
KTH는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 종료를 기념해 유저간담회를 개최한다. 지난 4월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 직후 개최된 1차 유저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19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2층 국화룸에서 열린다.
이번 유저 간담회에서는 개발사인 싸이닉소프트와 퍼블리셔인 KTH 직원들 외에 <풍류공작소>의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 100명이 초청돼 테스터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KTH 게임사업본부 M&C팀 박승민 팀장은 “먼저, 2차 클로즈베타에 참여한 테스터들에게 감사의 말을 올리며, <풍류공작소> 유저와 개발자가 대화를 통해 게임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개선점의 논의를 통해 유저들이 바라는 게임, 더욱 발전적인 <풍류공작소>를 만드는 유저간담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존 MMORPG와 차별화를 통해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는 <풍류공작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p.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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