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청소년들의 화가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푸른 꿈 미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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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청소년들의 화가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푸른 꿈 미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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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9일 (사)한국청각장애인예술협회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제3회 푸른 꿈 미술대회가 인사아트프라자(박복신 회장)갤러리 5층 전관에서 개막했다.

▲ 청각장애청소년들의 화가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푸른 꿈 미술대회’(사진=김한정 기자) ⓒ뉴스타운
▲ 청각장애청소년들의 화가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푸른 꿈 미술대회’(사진=김한정 기자) ⓒ뉴스타운

이번 전시회는 서울시 청각장애청소년미술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각장애청소년미술학교 프로그램 중 하나로 열리고 있다. 청각장애청소년미술학교는 화가의 꿈을 꾸는 청각장애청소년들에게 서울시가 지원하며 12월 초까지 국립서울농학교, 삼성학교 등에서 매주 수업이 펼쳐진다.

▲ 청각장애청소년들의 화가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푸른 꿈 미술대회’(사진=김한정 기자) ⓒ뉴스타운
▲ 청각장애청소년들의 화가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푸른 꿈 미술대회’(사진=김한정 기자) ⓒ뉴스타운

이번 제 3회 푸른 꿈 미술대회는 약 100여명의 입상자들 중에서 중고등부 대상은 서울애화학교 중3 기다냐, 초등부 대상은 서울농학교 5학년 김아람 학생이 수상했다. 아울러 한국미협이사장상은 이승준, 이시우 우수상에는 중고등부 김지석,김지원,박승섭,박지수,오정은,최은혜가 받았으며, 초등부 우수상에는 안기준,양하혜,전한비 등이 수상을 했다.

▲ 청각장애청소년들의 화가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푸른 꿈 미술대회’(사진=김한정 기자) ⓒ뉴스타운
▲ 청각장애청소년들의 화가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푸른 꿈 미술대회’(사진=김한정 기자) ⓒ뉴스타운

이번 미술대회 오픈닝 행사는 9월 2일 오후 2시 30분 열리며 이날 사회와 홍보대사로 배우 겸 화가인 윤송아씨가 선정되었다. 또한 학생들을 위한 특강은 전원미술학원 임종엽 원장이 한다. 이 전시회는 9월 4일 오전까지 열리며 청각장애청소년미술학교 학생들의 수료식 및 전시회는 11월 인사동 미술세계갤러리에서 열린다.

▲ 청각장애청소년들의 화가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푸른 꿈 미술대회’(사진=김한정 기자)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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