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폭염 속 겨울의 설렘 선물한 ‘분천 한여름산타마을’ 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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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폭염 속 겨울의 설렘 선물한 ‘분천 한여름산타마을’ 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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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마을 한겨울 대비위한 휴식시간…겨울에 다시 만나요!

▲ 봉화군, 폭염 속 겨울 설렘 선물한 ‘분천 한여름산타마을’ 폐장 ⓒ뉴스타운

봉화군은 분천 한여름 산타마을이 겨울 개장을 위한 휴식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분천 한여름 산타마을은 지난 7월 19일에 개장해 휴가철과 맞물려 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서도 다가오는 겨울에 대한 설렘을 선물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며 봉화를 대표하는 관광지로서의 명성을 확인하였고 38,915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2억 5천여만 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며 지난 한 달 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한여름 산타마을에서는 분천역 광장 그늘쉼터, 주말 기타와 섹소폰 공연, 어린이들 물총놀이 등 새롭게 진행하는 프로그램과 이열치열 낙동강세평하늘길 트레킹이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봉화군수는 “뜨거웠던 여름과 함께한 분천 한여름 산타마을이 여러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하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한겨울 산타마을 준비에 소홀함 없이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화군은 분천 한여름 산타마을을 폐장하며 이를 시작으로 약 30억 원의 예산으로 연말 한겨울 산타마을 개장에 차질 없이 준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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