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확행 뮤지컬 ‘메리골드’, 오는 9월 상연시간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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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확행 뮤지컬 ‘메리골드’, 오는 9월 상연시간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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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소문으로 연말까지 공연 연장, 관객 편의를 위한 공연 상연시간 조정

오는 9월부터 공연시간을 개편하는 뮤지컬 ‘메리골드’는 9월부터 토요일, 일요일 주말 상연시간을 기존보다 한 시간 앞당긴 오후 3시, 6시로 변경한다.

▲ (사진자료_포스터) 대학로 소확행 뮤지컬 ‘메리골드’ 9월 상연 시간 개편 ⓒ뉴스타운

뮤지컬 ‘메리골드’는 공연은 자살카페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시작된다. 덩달아 그들의 죽음을 돕겠다고 나선 카페운영자까지 가세한 상황, 각자 자신의 사연을 털어놓으며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지난 2012년 청소년 순회공연용으로 첫 막을 올린 뮤지컬 ‘메리골드’는 개막부터 큰 인기를  끌며 ‘힐링 뮤지컬’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이후 재 연출을 통해 2014년부터는 극장무대에서 상연, 관객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장수 뮤지컬이기도 하다. 특히 다소 무거운 ‘자살’이라는 소재를 감정과 정서의 치유 과정을 통해 관객에게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사진자료_스틸컷 1) 대학로 소확행 뮤지컬 ‘메리골드’ 9월 상연 시간 개편 ⓒ뉴스타운

공연 기획을 맡은 대학로발전소는 “9월 말까지 진행 예정이었던 공연이 온/오프라인 입소문을 통해 관객의 인기를 얻어 연말까지 연장되어 공연 상연시간을 조정하게 됐다.”며 “관객의 편의와 원활한 공연 운영을 위해 변경했다.”고 밝혔다.

더위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휴식을 선사하는 뮤지컬 ‘메리골드’는 대학로 열린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인터파크에서, 상세문의는 대학로발전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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