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고 싶은 봉화’ 만든 숨은 주역! 자원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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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고 싶은 봉화’ 만든 숨은 주역! 자원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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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으로 뭉친 자원봉사자 봉화은어축제 성공으로 이끌다.

▲ ‘다시 찾고 싶은 봉화’ 만든 숨은 주역들! 자원봉사자 ⓒ뉴스타운

봉화군은 2018 봉화은어축제가 성황리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기록적인 폭염에도 불구하고 행사장 곳곳에서 묵묵히 일한 자원봉사자들 덕분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봉화군에서 지난 7월 28일부터 개최됐던 봉화 은어축제는 25만 관광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종료했으며 이 축제현장에는 방학을 맞은 지역 청소년 500여 명이 매일 60명씩 물품보관소, 반두잡이체험장, 물놀이장, 은어학교, 추억의 사진관 등 축제현장에서 도우미로 활동했다.

또한 다양한 지역에서 찾아오신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싶은 안전한 봉화로 기억되기위해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종합안내소에서 관광객 안내도우미 역할을 자처했고 콜센터 안내봉사에는 전‧의경 어머니회가 자원했으며 지역민의 통역봉사활동 재능기부로 외국인 관광객들도 불편함 없이 축제를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

봉화군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이번 축제에 아낌없이 자원봉사활동을 해준 일반인과 청소년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고마움을 느끼다”면서 “저도 자원봉사자의 한 사람으로서 축제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뻤다”고 전했다.

봉화군 축제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낌없이 활동해주신 덕분에 축제를 무사히 마치고 봉화은어축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하며 “폭염 속에서도 축제를 지원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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