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강원도 양양 낙산비치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8 미스 비키니 코리아’가 23명의 참가자가 참석한 가운데 미스 비키니 모델 콘테스트와 축하공연이 어우러져 축제의 한마당으로 펼쳐졌다.
피트니스 선수로 첫 대회를 마무리하고, 다양한 경험과 현재 많아지는 피트니스 대회들과 전혀 다른 느낌의 신선함을 느껴 지원 하였다는 황선영이 무대에서 당당 매력을 뽐내고 있다.
“2018 미스 비키니 코리아” 그랑프리에 정다혜가 차지했고, 뷰티 탑상에 소케샤바, 엔터테인먼트 탑상 아이에노 온양고, 피트니스 탑상에 이혜진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그 외 각 협찬사 별 다양한 상을 수상 하였다. 이 날 수상자들은 방송, 연예, 영화, 가수, 모델 활동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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