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길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박복신 회장)갤러리 5층에서는 2018. 7. 25(수) ~ 2018. 7. 31(화)까지 별 모아 스타작가展 ‘독거노인 후원금 마련’ 전이 열릴 예정이다.

㈜인사아트프라자(회장 박복신) 주최, 인사문화연구원(안지현 원장) 주관의 이번 특별전은 종로구청, 한국프리랜서총연합회, 아트코리아방송 후원으로 유명 연예인 작가 7인으로 구성된 '스타작가전'으로 개최된다.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기부행사로 진행되며, 올해에도 작품판매 수익금 일부를 종로구청을 통해 소외계층 후원에 쓰여 진다.

그 중 고령화가 됨에 따라 혼자 살고 있는 독거노인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배고픔과 더위에 고통 받는 상황에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별모아' 라는 제목의 전시를 진행하게 되었다.

“귀한 재능을 타고난 누군가에게 별이 되어주고 그 별이 더 높게 빛나도록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이 전시에 참여하는 스타작가 7인들의 나눔과 배려가 큰 사랑으로 다가가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 바란다.”고 인사문화연구원 안 지현 원장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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